빅풋이요~ ^^

하찡 9 321





빅풋이란 아인데 꽃대가 족히 15cm는 넘는거 같아요~

이꽃도 활짝피지 않고 화면에 나오는거 마냥 피고는 입을 닫아 버리네요...ㅠㅠ

작은 몸에 비해 꽃대가 넘 길어 힘에 버거워 보여 촬영후 바로 잘라 주었어요~ ^^

Comments

syan
모바일 작성 크큭 얘도 입이 작은 꽃이었군요.
저리 긴 꽃대를 올릴 수 있을만큼
튼실하니 건강한 아이로 키우셨네요.
하찡

제 다육이는 왜 하나같이 꽃이 피다마는지 모르겠어용...ㅠㅠ
뭔가가 많이 부족한가봐여~^^
저번에 빅풋꽃 올린다고 syan님께 말씀드린게 있어서 조심히 올려보아요~ ㅎㅎ
서울은 비도 않오고 무지 더워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맘으로 보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syan
모바일 작성 그런 아가들이 있어요!!
저희집 아가도 그런 아가가 있었는걸요.
ㅎㅎ지나가다 하신말씀 요렇게 지켜주시니
참 곧은분이셔요. ㅎㅎ
벌써하루가 다 갔는데
5월 마지막날 굿잠 주무시길요.
하찡

syan님 ~ 6월의 마지막날이여~ ^^
syan
모바일 작성 엄허!! ㅎㅎ
레이디 웰빙빙
꽃대가 어디 한 방향으로 휘지 않는걸 보니 햇살이 골고루 들어오나봐용~!!!!!!!
하찡

아녀요 아녀요... 저희집은 오전에 잠깐 해가 들어오는지라.....
꽃대가 한쪽으로 기울라치면 얼른 반대로 돌리고 또 돌리고 하고 있지요...ㅠㅠ
아마도 다육이들이 주인 욕할거예여.... 목아프다고... ㅋㅋ
빙님께도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맘으로 보낼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바람이꾸는꿈
앗..정말  정성스럽게 잘 키우시네요
말씀으론 초보라 하시면서..
열정이 느껴져요...^^*
하찡

1년이면 초보라고 하던데요...ㅎㅎ
하지만 열심히 키울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요~ ^^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