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의비름

bluefish 2 213



주인도 모르는 사이에 꽃망울을 머금고 있다가
이렇게 활짝 꽃을 피워주네여~
한쪽의 아이는 벌써 꽃이 시들어가는것 같아여~
콩나물같이 자란아이 삭발해줬는데 어느덧 이쁘게
꽃까지 보여주네요^^

Comments

단이
꽃도 이쁘지만, 잎이 꽃처럼 이쁜 아이지요....
한량여우
노지에 있는 우리 아이들은 추위에 시들어사라지는데 싱그럽게 꽃을 피우는군요
내년엔 저도 화분에 옮겨서 실내에도 두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