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고작 7장 모바일 작성

syan 18 248


큰 화분 블루빈보다 작은게 색감이 더 좋아요큰 화분 블루빈보다 작은게 색감이 더 좋아요



먼로 잎꼬는 살짝 냉해 입은 자국이 있네요. 먼로 잎꼬는 살짝 냉해 입은 자국이 있네요.


옵튜사 꽃대 올리고 있고요. 옵튜사 꽃대 올리고 있고요.


손톱이 앙증맞은 파종으로 키운 뾰족이 ㅎㅎ손톱이 앙증맞은 파종으로 키운 뾰족이 ㅎㅎ


누구 발일까요 ㅋㅋ누구 발일까요 ㅋㅋ


찍은 사진 별로 없어요. ㅠㅜ

Comments

똘망이
어머~~  잎꽂이아가들 넘 귀염귀염..
파종으로 키우신 아가야도 있으시고.. 대단대단..
전 파종이 잘 안되더라구요. 말아먹기 일쑤.. ㅠ
syan
모바일 작성 으허허허 으허허 작년 8월 첫파종을 했다지요.
아직 초보초보합니다.
채아맘
모바일 작성 발냄시 여기까지 나요ㅋㅋㅋㅋ~
먼로 잎꼬 징짜 귀요미네요~~
저도 잎꼬 성공해서
먼로 모듬도 해보고 싶어요!ㅎ
syan
모바일 작성 으어어억!!!발냄시가 느껴진단 말입니꽈!!!!!

제발이 아닌디ㅋㅋㅋ

잎꼬 ㅋㅋ 저녀석들 더 풍성한 흙으로 바꿔줘야 잘클텐데
귀차니즘에 못해주고 있네요.
앵그리전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아맘님 발냄시 멘트에 빵터졌어요 ㅎㅎㅎ
여기까지나면...진짜 멀리 나는건데~~ 거제에서부터~~ ㅎㅎㅎㅎㅎ
먼로 잎꼬..들 중에 철화 끼부리는 ㅋㅋㅋ 아이들도 있는거 같아요~~ 제대로 본것 맞나...ㅎㅎㅎ
제 잎꼬들은.... 왜 크질 않을까요~~ 도대체가 ㅋ겨울잠을 자는건지~ 멈춰버렸어요 ㅠㅠㅠ 언능 크란말이다~~~
ㅎㅎㅎㅎㅎㅎㅎ
syan
모바일 작성 ㅋㅋㅋㅋㅋㅋㅋㅋ 빙님 발이란게 드러났지요!! ㅋㅋㅋ
으하하하 으하하하
이 정도는 해줘야 잠수쟁이 빙님이 나타나실테니


설레발을 안치려고 하는데 기대는 하고 있고요.
따숩해야 ㅎㅎ 겨울에도 성장을 하지싶어욤 ㅎㅎ
파란물컵
먼로 아가들이 정말정말 이쁩니다.
쩌어그 누구고수님네 먼로 아가는 초록초록 하더만
샨님네 먼로는 뽀샤시한것이 넘나 귀여븐.... ^^

파종으로 키우신 아가라니!!!!
여름을 버텨낸 아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무럭무락 잘 커주길 바랄께요.^^

발은.... 샨님 발은 아닐꺼 같은....
이제사 얘기지만 발도 얼굴만큼 참이쁘시더라고요.^^*
syan
모바일 작성 으허허허 으허허허!!
파종한 아가들이 어서어서 커줘야 물컵님네에도
입양을 갈텐데 말이죠.

음.. ;;;;
샨깍지이려나요.
레이디 웰빙빙
어머나........
내 핸드폰에 있는 사진이 왜 저기 있는것일까....... 저 사진을 syan님도 찍었단 말인가............
이미 직접 눈으로 다 본 다육이들이라 별로 감흥은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잠시 천국에 노닐다 온 기분???????? 역시 사람은 잠을 자줘야해요!!!!!!!!! ㅎㅎㅎㅎㅎ
일욜에 syan님 온실에 갔다 왔습죠 케케케케 또 가고 싶어용!!! 뽀글이 묵으러!!!!!!! 으히히
앵그리전간
아...빙님 발이다........................
syan
모바일 작성 으허허 으허허허 으허허허허!!
아 온실이 좀 더 컸다면 더 아늑히 보내다 가셨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때 정말 잘 잔거 맞아요? ㅋㅋ
자꾸 중간에 부스럭 깼던것같았는데 ㅋㅋ
레이디 웰빙빙
엄마가 잘못 눌러서 전화한 것만 아니면 계속 쭉 잤을게 분명한데
깨버리는 바람에 아오~~~ 얼마나 아쉽던지!
제가 아무데서나 글케 쉽게 자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더군다나 바닥에서는요ㅋ
그런 기회는 정말 평생 있을까 말까 한 기회인데 아잉참!!!!!
바람이꾸는꿈
역시 애마부인  발 답게....날씬하게 쭈욱~~~
뻗은 맵시가.. 빙님 다우십니다
이토록...오랜만에 오시다니...
가끔  집에 모셔둔 다육이들  소식을  전해 주세요
반갑습니다..덥썩~~~
레이디 웰빙빙
이렇게 이모티콘을 많이 쏘시면서 반겨주셔서 감사해용.....
바람님.... 좀더님.... 우우맘님.... 샨님.... 등등 여러분들한테 많은 선물을 받았는데....
제가 5월부터 이유없이 몇달 아프기 시작하면서 다육이를 거의 못들여다봤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호르몬주사를 맞으면서 그 부작용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된장!!!!!
의사들도 왜 아픈지 모르더라구요... 제가 발바닥부터 목까지 온몸이 아팠거든요ㅠ
대학병원까지 갔는데도 원인은 그냥 추정;;;;; 쳇~~~~
그러다가 호르몬 주사를 안맞으면서부터 점점 나아졌던 것 같아용!!!!!
바람님도 몸이 힘드신 동안 얼마나 고생스러우셨으려나 생각이 많이 났답니다....
고구마와 대봉으로 힘을 내셨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련나무
syan님이 1월에 아주 바쁘시네요~ㅎㅎ
인천 다녀가시랴 온실에서 손님 초대 하시랴~~
꽃피 덕분에 전국구 스타 되셨어요^^
온실 바닥에 앉아 얘기 나누다 가셨나배요?? ㅎㅎㅎ
저런 사진도 찍고 느무 잼나는 사이
아.. 글고 물컵님이 야그하신 그 초록초록 먼로 아가들
혹시 울집 아이들 야그 하시는건지??
우띠~~~ 울 먼로 잎꼬지도 부농부농 해졌다고 전해 주세요~!!
syan
모바일 작성 으허허허 온실 바닥에 누워 낮잠자다 갔다지요.
전기요가 깔려 있어서 꽤 따숩거려요. ㅎㅎ

ㅋㅋㅋ그러게요 ㅋㅋㅋ
전 초록이 먼로같은건 기억나지 않는데 ㅋㅋ
물컵님이랑 워낙 ㅎㅎ 사이가 좋으셔서 그런 농도 주고받을수있는듯요. ㅋㅋ
다이노스
왜 저희 집 잎꽂이 아가들은 저렇게 예쁘게.. 안 자랄까요..
잎은 쑥쑥 잘 내는데 어느 정도 크고 나면 죽거나 멈추거나..(..)
syan
모바일 작성 허헙.. 뭔가 맘에 안드는게 있었던가봐요.
저는
온실이 꽤 건조한 편이라서 잎꼬가 성공하기 어려운것 같더라고요.
제게도 뭔가 대책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