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실버스타금

예쁜땅콩맘 7 172
실버스타금 실버스타금



토요일에는 일이 있어 아이들 보러 갈수 없었습니다 .
오늘 갔는데
아침에 화분 하나 들다 허리 삐끗해서 내일 출근이 걱정입니다 .
아스피린 하나 먹엇는데 ~~~
전 제 몸을 믿습니다 .

날씨가 흐려서 오늘도 사진 을 찍지 못했습니다 .
며칠전 집에있는 아이 사진 입니다 .

Comments

바람이꾸는꿈
모바일 작성 네 문자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yan
모바일 작성 헛 허리 괜찮으시려나요.
저는 아직 젊은나이 쪽에 속하지만
워낙 운동부족이라 잘안쓰는 근육을 잘못 삐끗썼다하면
바로 쥐가 난다지요;;
조심조심!! 특히 허리는 더더욱 조심하셔요!!!
근데 그 와중에도
맥도가리 나눔 안내라니;;;
전번 공개까지 ㅎㅎㅎ
똘망이
실버스타금이랑..밑에 아이..
둘다 카리스마넘치는 얼굴이네요.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는지요.
날씨가 추우니 근육들이 긴장을 하는지..주변에 삐끗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많이 아프심 얼른 치료부터 받으시길..
몽글몽글
저두 몇년전 눈치다 다리를 삐긋했는데, 괜찮겠지 했는데
겨울만 되면 가끔 욱씬거려요..
그때 침이라도 맞을껄 가끔 후회를 해요.
그냥 두시지 마시고 물리치료라도 받으세요..
나이드니(?) 몸아플때 참 서러워 지더라구요.
실버스타 은근 까다롭던데 금이라니..전 엄두를 못내겠네요..ㅎ
채아맘
모바일 작성 몸 믿지 마시고...병원 가보세요ㅠ
저도 몇년전 일어나자 마자 화분 들었다
인대 늘어나 엄청 고생했어요...
풀--
아래아이는 누굴까요.?
참말 이쁘네요..

어찌 허리는 괜찮으신지 모르겄어요...
얼른 나으셔요...~
파란물컵
몸을 믿으면 아니되어요....ㅠ.ㅠ...
가급적 의사쌤 말씀을 믿으시되
죄다 믿지는 마시고요.... ^^;;;

저도 아래 아이가 궁금하네요.
물이 들면 어찌들지....
전 언제나 땅콩맘님 글을 읽으면 음성이 자동지원 되어서....ㅎㅎㅎ
언능 쾌차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