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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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14 199
샬롯 삐딱하게 자라 돌을 받춰줬어요샬롯 삐딱하게 자라 돌을 받춰줬어요


콜로라타콜로라타


크리머크리머


파랑새파랑새


르네르네


라즈베리아이스라즈베리아이스


뚱땡이 샤넬뚱땡이 샤넬


라조야라조야


긴잎 적성긴잎 적성


크라우쿰크라우쿰


수형난감한 바이올렛퀸 어찌하면 이쁘게 정리될까요??수형난감한 바이올렛퀸 어찌하면 이쁘게 정리될까요??


냉해입은 성영 과연 살아줄까요? 냉해입은 성영 과연 살아줄까요?


휴대폰으로 사진 올리기에 도전해봐요
노트북으로만 게시물 작성했었는데
번거롭기도하구 새롭게 도전도 해보고싶구
잘올라가겠죠?

Comments

바람이꾸는꿈
모바일 작성 잘 올라왔어요
사진도 잘 찍혔구요
저도 바이올렛퀸 키우다 실패 했는데 저 정도면
무지 훌륭 한거예요
저는 부럽기만 한걸요
몽글몽글
ㅋ 처음에 좀 헤맸어요.
사진폴더가 어떤건지 몰라서..ㅠ
바이올렛퀸 다행히 저희집에선 아직까진 무던한편인데..
저렇게 토끼 귀마냥 양쪽으로 삐죽 자라더라구요.
채아맘
모바일 작성 저도 예전엔 컴터로 올렸는데
살짝 귀찮았거등요ㅎㅎ
핸폰으로 올리니 엄청 편해요~
화질이 살짝 아쉽긴 하지만요ㅎㅎ~

라조야♡긴잎적성♡크라우쿰 넘 예뻐요^^
이쁜 화분도 많으시네요~~
그리고 바이올렛퀸 이쁜데요~

초보이지만 성영 살것같다에 한표!ㅋㅋ
몽글몽글
살아줬음 하는 소망이 있어요.
성영 처음으로 들여봤는데,
들인지 주인장 욕심때문에
추위에 떨다 냉해를 입은 놈이라...
많이 미안함이 있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육이보다..화분을 더 사는것 같아요.
심어줄 아이도 없는데 그러네요..ㅎ
syan
모바일 작성 흑흑 생장점만 괜츈하다면 회복은 될수있을텐데
아가 잎 쪽이 많이 아파보이긴 하네요.
잘 회복되길 바랄게요!!
ㅎㅎ 휴대폰으로 사진 올리기 성공하신거 축하드리고요.
몽글몽글
감사합니다. 댓글은 휴대폰으로 달았는데,
사진올리기는 처음인데..다행히 잘 올라갔네요.
옆으로 누울까봐...미리 편집하긴 했어요.
생장점이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구... 나아지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이노스
헐 냉해라니 ㅠㅠㅠㅠㅠㅠ 엉엉 제가 다 속상 ㅠㅠ
그나저나 크리머가 엄청 엄청 예쁘네여 ♥
샬롯은 꼭 키워 보고 싶은데 가격이.. 가격이 흡 ㅠㅠ
몽글몽글
제 욕심탓에 그리 되었으니 누굴 원망할수도 없는 상황이네요..ㅎ
크리머는 어느날 풀님 아이중 눈에 띄는 아이가 있어 알게된 아이인데...
저두 작년말쯤 들여서 아직 더 이뻐지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샬롯은 묵은아이는 비싸더라구요.
덜 묵은아이는 좀 미워보이긴해도, 묵히며키우는 맛이 있을것 같아요.ㅎ
앵그리전간
저두 요즘은 다육이보다 화분을 더 사게 되는거 같아요 ㅋㅋ 그말에 급 공감했어요...
그래서 몇안되는 아이지만 그래도 남는 화분?!이 생겼다죠 ㅎㅎㅎ
요리조리...옮겨주는 맛에, 꽃피분이 신상이 자꾸 올라오는 맛에~~ ㅎㅎㅎㅎ
성영 있는 분이랑..성영이랑 참 고왔을꺼 같은데 냉해라니... 잘 회복되길 같이 기도해요 ㅎㅎㅎ
기도~~~~
몽글몽글
맞아요...분갈이하고 나면 뭔가 뿌듯함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저두 그맛에 요분에 심었다 저분에 심었다하고
또 이쁜 분 눈에 띄면 사구,
정작 심어줄 아이는 이제 더 없어요..ㅠㅠ
성영 자그만하게 참 귀여웠는데..ㅠㅠ 회복보다는 살아줬음 좋겠어요..
풀--
ㅎㅎ 성공 축하드려요...^^
전, 아직 한번도 핸폰 사진 안 올려봤으요..ㅎㅎ
저보다 나으셔요...ㅎ

냉해입은 성영, 곡 회복해주길 바라네요...
샬롯..아래 잎장도 함 살펴보시어요.
잎만 무른건지.. 어쩐지...
몽글몽글
ㅎ 풀님께서 아직 폰으로 안올려보셨다니 살짝 놀랬어요.
저두 첨엔 좀 헤맸는데...올리고 보니 편한것도 있어요.
성영 살아만줘도 감사하구요..
샬롯은 무른게 아니라..사진으로보니 정말 무른잎같은데...
사실은 보석돌(?) 받춰준거랍니다. 저쪽으로 내려앉길래 받춰줬는데..
아무래도 다른색의 보석돌을 받춰줘야겠어요..
파란물컵
바이올렛퀸은 웃자람이 너무 징긍징글...ㅠ.ㅠ..
근데 얼굴이 조금 다른듯 하고요.
요즘 아이들이 예전 아이들이랑 다른 얼굴들이 많아서....

제가 제작년에 성영을 얼렸는데
같은 상황에서 함께 언놈들 중에 가장 먼저 가셨어요...ㅠ.ㅠ...
잎장이 도톰한 만큼 냉해피해가 대단한듯요.
대신에 영하 7도를 세번이나 넘긴 리가는 목대는 죽었는데
아래 자구들은 살더라고요. ( 칠칠맞게 종종 얼려먹엇어요...ㅠ.ㅠ..)

까맣게 변했다면 회복이 어려울듯도 합니다.
그러니 맘을 단디 드시고
아주 째깐한 제 히메요로로 맘을 달래보시지 않으실래요? ㅎㅎㅎㅎㅎㅎ
몽글몽글
부가세신고자료 준비하느라 요즘 살짝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야 인사드리네요..ㅎ
바이올렛퀸이라고 셋분으로 들였는데...다른 아이는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풀님댁 바이올렛퀸보니 살짝 달라보이기도 하구요..

성영은 정말...가셨어요... 다섯아이 정도가 냉해피해봤는데... 성영이랑, 라우리는 영영 가셨구...
나머지는 계속 지켜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물컵님 유혹에 살짝 맘이 동하기도 하네요..ㅎ

사실 요즘 꽃피셋분 산거 외엔 다육들인게 없어요.
작년만해도 겨울에 많이 샀던것같은데...
요즘은 이쁜 아이를 봐도 이쁘다~ 하고, 더 이상의 흥이 나지 않네요.
죽은 아이생기면 금방 다시 사곤 했는데...그러지도 않구요.
제 다육 열정이 한풀꺽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