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2015 마지막날 모바일 작성

syan 10 224


오로라오로라


브라이언로즈철화브라이언로즈철화


화월야화월야


드워프드워프


전 부산 버스터미널에 3시간째 고립되어있어요.
으흐흐...
막차 밖에 안남아서 이 지경이 됐네요.
곧 10시40분이되면 거제를 향하게 될텐데..

길바닥에서 새해를 맞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아 시간 참 빠르네요.
우리 새해에 보아요!!!
그리고 더 즐거울 내일을 꿈꿔보아요!!

[이 게시물은 전산팀님에 의해 2016-01-11 18:30:04 2015년 나의 정원이야기에서 이동 됨]

Comments

콩여사
지금은 해저터널을 지났을까요? 아직 못지났을까요?ㅎㅎㅎㅎ
고운밤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yan
모바일 작성 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분만에 딱 옥포를 찍더라고요. ㅋㅋ
거기서 좀 더 걸어야 집에 도착하는거지만
무튼 음청 빨랐어요.
근데 여느해와 달리 거제에 들어오는 차량이 몇 없더라는..
콩여사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경기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ㅎㅎ
바람이꾸는꿈
모바일 작성 시안님!!!
얼른 감사 인사하고
가족들과 손잡고 카운트를  세어야해요
ㅎㅎ
다섯을 세때부터
숨이 멎을듯 해요  항상....
더 행복해야 하는데  가는 세월 서럽고....
지금쯤 어디에 계신지?
올  한해 무지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더 열심히 활동 해주시고...건강 하세요
꼭 시집 가시기 바랍니다
시안님도 고은밤 되세요
syan
모바일 작성 으흐흐 다섯을 셀때부터 숨이 멎을듯하다는 말씀에
미소가 발그레 지어지네요. ㅎㅎ
참 좋은 순간일것같아요 ㅋㅋ
전 올해는 카운트안했어요.
다음에는 바람님처럼 그렇게 손맞잡고 카운트를 셌으면 좋겠어요!!
저도 올 한해 여러가지로 감사했어요.
올해는 좀 더 건강한 해가 되시고
우리 계속 꽃피와 함께해요!!
풀--
어디 좋은데를 다녀오시느라..밤늦게 길위에 있으셨을까요? ㅎㅎ

샨님올해도 건강하고..
꼭 좋은사람 만나기를....하하하.
syan
모바일 작성 ㅋㅋㅋ치과에;; 갔다가.. 음 그런 봉변을 ㅋㅋ
근데 좋았어요. 3시간 그리 길진 않더라고요.
푸드코트에서 혼자 밥먹는것도 분위기가 괜찮았고 ㅋㅋ터미널에 있는 다이소 구경도 막 하고 ㅋㅋ
저희 언니가 ㅋ 올해는 꼭 시집가겠다 선언하던데..
남자가 없..
음 저보단 언니에게 어서 희소식이 있길 바라고 있는데
둘다 잘되면 더 좋긴하겠어요. ㅋㅋ
몽글몽글
연말에 즐거운(?) 경험 하셨네요..
전 웬만하면 연말 연초에 움직이지 않아요.
동해안 살면서도 해돋이 보러 바닷가로 찾아가는 일도 없구요.
사람 복작이는것 싫어해서요.
많으분들이 소망하시니 샨님 올해 기대해봐도 될듯해요..ㅎ
내기도보다 누군가 나를위해 기도해주시는건 더 잘 이뤄지더라구요..
syan
모바일 작성 와!!!그런가요!?
ㅎㅎㅎ 조으네요.
ㅇ ㅏ ㅎㅎ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저희집도 ㅎㅎ 해맞이 보러 간건 어렸을때나 였지싶어요.
그래도 추억이 되긴 할텐데 아쉬움은 좀 남네요.
다이노스
오로라! 저희 집에서 유일하게 까탈 한 번 안 부리고 무럭무럭 예쁘게 자라는 아이!
그건 그렇고 마지막 아이 이름이 드워프였네요!!!!
엄마가 지인 분에게서 선물로 받아오셨는데 이름을 알 수가 없었던..
엄마가 그냥 예쁜이라고 부르라고 해서 그러고 있었는데 시안님 덕분에!
시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승하세요!!! ♥
syan
모바일 작성 으허허허!! 뜻하지 않은 곳에서 도움이 되었다니
마치 선물을 받은양 기쁘네요. ㅎㅎ
다이노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