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피어나라 얍!

앤님 2 389
이번엔 오래오래 함께 하길 바라는 라즈베리 아이스이번엔 오래오래 함께 하길 바라는 라즈베리 아이스



꽃처럼 피어난 피치스 앤 크림꽃처럼 피어난 피치스 앤 크림


얼마 전에 새로 들인 후레뉴인데 화분에 심고 보니까얼마 전에 새로 들인 후레뉴인데 화분에 심고 보니까


꽃피분인 거 있죠?!!!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이건 꽃피님이 만드신!!!꽃피분인 거 있죠?!!!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이건 꽃피님이 만드신!!!


야근하고 늦게 들어와서 기절했다가 깨니까 4시가 좀 넘었더라구요.
알람은 6시라 더 자려고 누워서 아무 생각 없이 꽃피에 들어갔는데 세상..

업데이트 된 신상 화분이 촤르르륵 펼쳐지는 거예요!!!!!!!!!!!!!!!
그래서 일 하기 가장 힘든 수요일을 맞이했다는 심란함을 주문서로 다잡았어요(?)

다육이를 들였는데 정작.. 흙이랑 마감재가 없어서 심지를 못하고 있던 저는..
화분을 주문하는 김에 적어두었던 다른 자재들도 모조리 다 주문을 했구요.

혹시 낮에 다육이 업뎃 될 지 모르니까 기다렸다가 할까-? 라고 고민도 했지만
그랬다가 품절 뜨는 거 봤던 기억이 한두 번이 아니라 그냥 주문했어요! 예이 예!

새벽 4시부터 깼으니 이따 낮에 엄청 졸릴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들지만
차오르는 신남을 주체하지 못하고 정원방에 출석 도장 쾅 찍고 가요!

Comments

바람이꾸는꿈
잘하셨어요...짝짝짝~~
긴  침묵을  깨주시다니...
라즈베리아이스랑 피치스  자랑하고 싶어서 어찌  참으셨어요?
부케 같은 아이들  이군요..
이제 고수님으로 만나보는 예전에 다이노스님...
고맙습니다..
제가 기억 하고 있을께요^^*
앤님
와아! 바람님, 오랜만에 뵈어요!!!!!!!!!!!!
정원방엔 예쁜 아이들이 많아서... 자랑은 엄두도 ㅠㅠ..
고수라기엔 아직 멀었지만 앞으로 자주 나타날게요,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