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그득그닥 모아 심었습니다.

앙증이 6 522






뭉쳤다가 헤쳤다가...^^"
한때는 이렇게 심는게 좋다가, 또 어떨때는 요렇게 심는게 좋아지고...

변덕을 부리고 있어요. 하하핫=3
꽃피에서 주문한 아이들, 역시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튼튼하고, 어여뿐 아이들 이에요.
그냥 모아 심기만 해도 너무 이쁩니다.

Comments

앤님
아고, 색감도 예쁘고 다른 아이들인데도 오묘하게 잘 어울리네요 ★
소심쟁이
모바일 작성 어쩜 선물 한바구니  요런 한바끄릇 선물받으면
기분 꺄오 짱 좋겠어요ㅎㅎㅎ
너무 쎈스있게 예쁘게 심으셨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단풍이랑 어우러져 아름다워요~~~~
해바라기921
푸짐하니 가지고 싶네요~~ ㅎㅎ
꽃띠여인네
모바일 작성 와~~~짱이네요.
단풍배경도 끝내주고 모아심은 애들도 하나같이 이쁘지만 저는
세잎꿩의비름의 꽃이 확 꽂히네요.
너무 이뻐요.
경야
모바일 작성 사진이 너무 분위기 있고 예쁘네요:)
전 사진망손이라 더 부럽고..^^ 가을분위기 나고 모아심은 화분은 진짜 선물받은 꽃바구니 같네요♥
자두졸린
저도 변덕쟁이랍니다.
따로 또 같이....^^

다른 아이들도 넘 예뻐서 지나가다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