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입동이라죠?

꽃띠여인네 7 428
아마도 세쿤다라고 믿고 또 기억하고 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요ㅎ아마도 세쿤다라고 믿고 또 기억하고 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요ㅎ




발그레한 볼이 사랑스러운 니크서나발그레한 볼이 사랑스러운 니크서나



너무 이쁩니다.너무 이쁩니다.


셰인이라 불리우는 아이셰인이라 불리우는 아이


화이트치와와엔시스라고도 불리운다지요?화이트치와와엔시스라고도 불리운다지요?


이뻐 이뻐~~~중얼중얼~이뻐 이뻐~~~중얼중얼~


누구일까요?누구일까요?



루소반크로프트  라는 아이예요. 죽는줄 알았더니 잘 살아줘 고마워~~루소반크로프트 라는 아이예요. 죽는줄 알았더니 잘 살아줘 고마워~~



리가..죽은깨 투성이라지요리가..죽은깨 투성이라지요


스틸로 알고 있는데 멕시칸스노우볼이라면?스틸로 알고 있는데 멕시칸스노우볼이라면?


그것이 알고 싶은거죠...ㅎㅅㅇ그것이 알고 싶은거죠...ㅎㅅㅇ


안녕들 하세요~~~?
이렇게 뜸하게 들어오니 우리 님들도 뜸하게 보게 되고..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
요즘엔 카스며 밴드며 블로그며...수월하게 접하는
폰 때문에 잘 안들와지는건 사실이네요.
조용한 꽃피를 둘러보며 북적대던 시절이 참 그립네요.
화분 업뎃하기 기다리다 기린목이 되고..
찜 했던 화분이 다른분에게 넘어가 속상해 하던
그때를 기억하십니까?ㅎㅎㅎ
거의 십년이 다 되어가는 다육사랑
그때 꽃피에서 들였던 국민이들은
묵은둥이들이 되어서 기분을 업시켜 주곤 하지요.
꽃피 수다방인 밴드에서라도 자주 뵈어요 님들~~~

Comments

꽃띠여인네
헐~~~~어찌하여 이리 옆으로 다올라갔을까요?ㅎㅎ
앤님
하... 물방울을 매달고 있는 저 청초한 세쿤다의 모습이란 ㅠㅠ 감격감격 ★
ㅋㅋㅋ 그나저나 저희 집 니크서나는 왜 자꾸 웃자라기만 할까요 ㅠㅠㅠㅠㅠ
다른 집 니크서나는 물들거나 예쁘게 자라던데 왜.. 키 못 큰 귀신이 붙었나 ㅠㅠ
꽃띠여인네
모바일 작성 니크서나가 웃자라기 대마왕이라 되도록 해 많이 보는 쪽에 두어서 그럴거예요.
겨우내 또 웃자라겠지요..ㅠㅠ
채아맘
모바일 작성 아.. 목~~아파요ㅎㅎ
잘 지내셨나요?^^
니크셔나 색이 넘 예쁩니다~
웃자람 대마왕이라 들은것 같은데
참 깨끗하고 맑네요~
무서웠던 여름 꽃님댁 육이들은 잘 견뎌줬나봅니다~
모두 건강해보이고 예뻐요^^
꽃띠여인네
모바일 작성 아유~~~미안해 어째요~~~~^^
자동회전이 안되네요.

저희집 아이들도 여름에 간 아이들도 있고 죽다 살아난 애들도 있어요.ㅎㅎ
경야
저도 고개 옆으로 하고 하나하나 봤어요ㅎ 물방울 아롱아롱 아이들이 다 통통하고 짱짱해서 눈호강 했어요..^^
꽃띠여인네
모바일 작성 고개 괜찮으시죠?ㅎㅎ
한번 만져서 올려야는걸 깜박했네요.ㅎ
웃자라지 않게 키우려고 물도 가끔씩 주고 ..좀 혹독하게 키우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