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크림. 지는 볕 속에서 분위기가 묘시시....
아침 볕이랑 다르게 서리의 아침도 분위기가 창백하고요.
아마빌레
수련
스와베오렌스. 작년 봄에 태워먹은 얼굴은 아직도 회복이...ㅜ.ㅜ..
브라이트랑 더부살이 하는 어떤 녀석들...
미스김 라일락. 꽃이 피는 봄밤엔 술상위에 요놈 올려 놓고 울 영감이랑 한잔...ㅎㅎㅎ
울 집 인큐베이터인 단풍나무 화분. 무름이 오거나 애벌레 공격 받은 아이들이 모두 거쳐간... 지금은 나눔 온 누비게남이 쉬고 있어요.
색감이랑 생김이 일레인이랑 비스므리하니 이쁘네.
지는 해 앞에서 애들이 묘하게 나오더라.
즐거운 주말~~~
암튼 참한것이 이뻐요.^^
주말도 이제 다 가불고...
아래저래 바쁘고 돈쓰고 즐거운 주말이었던거 같으네요.^^
새순을 올리고 있는 미스김 라일락 화분에
온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잎들이 동글동글 피어날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길 시작하는걸요 ㅎ~
봄날!!!! 사랑하는 사람과 한잔 술 이라~~~~~
막.....막..... 무진장 행복할거 같아요
그게 사는거죠.........그게 사랑 이구......
부디 누비게남 멋지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누비게남 콘테스트를 함 열어볼까봐요 ㅎㅎ
꽃피에서 판매된 뒤에.....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삭바삭 대추과자 먹는소리!!!!!!^^♡~
그래서 봄만되면 꽃대가 몇개쯤 달리나? 궁금해 합니다.
생각 난 김에 내일 비료를 좀 올려주어야 할까봐요.^^
술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 부부라서
거의 매일 이런저런 핑계삼아 한잔씩 해요...^^;;;;
낼 부터는 울 영감이가 바빠질듯 하여
당분간 좀 심심할거 같기도 하고요....ㅠ.ㅠ...
누비게남은 힘을 좀 얻은듯 하여서
좀 따스해지면 집을 따로 마련해줄려고요.
잘 키워보겠습니다.^^
아마빌레한테 푹 빠져서 찾아봤는데 없었던 아픈 기억이..(..)
그때는 온라인에서도 못 찾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슬금슬금 찾아볼까봐요.
아이고, 스와베 오렌스도 색감이 아주 ㅠㅠ 보고 있으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예요, 흐흐 ♥
제가 들일땐 몸값이 착했는데
요즘은 좀 사악해진듯 하네요...ㅠ.ㅠ....
잘 찾아 보시면 착하고 이쁜 아이 업어오실 수있을실 껍니다.^^
스와베가 제법 묵어서...
5년차가 될꺼 같으네요.
참하고 착하고 이름까지 차분한 아이지요. ㅎㅎㅎㅎㅎ
넘 이쁩니다^^
수련 너무 깜찍하구요~~즤집 수련은 건들어 놨더니
별루예요ㅎㅎ;;
저는 더부살이 잘 안시키는데..왜 이것조차
이뻐보이고 깔끔해 보이는지ㅎㅎㅎ
올해 관심사병으로 두고 관리하려고 합니다요.ㅎㅎ
수련이가 저래뵈도 제법 묵은 아이인데
정줄 놓고 왔던 아이의 얼굴 잡느라
너무 쫄여가지고 올해는 얼굴 키우려고 노력하고 잇어요.^^
참!!!
오늘 이세돌님이 첫승을 하셔가지고
참 기쁜 날입니다.^^
치킨은..... 득템 하셨겠지요??? ^^;;;
4국땐 내기 안했는데...이긴걸 보니
내기해서 우리땜에 졌나??이럼서 웃었답니다ㅋㅋ
든든한 물컵님이네요.
아가들도 하나같이 다 곱고요.
어디 계세요?
내 목소리 들려요?
언능 나오세욤~~ ㅜ.ㅜ....
술상에 라일락같이두고..한잔이라니..
은그히 부러워서 따라해볼지도 몰라요..ㅎㅎㅎ
수련이 최고 이뻐용
그 전엔 술상을 라일락꽃 옆에 가져다 먹엇는데
작년엔 울 신랑이 들고 들어오더라고요. ㅎㅎㅎㅎ
진짜로 공간이 허락되면 수련이 5개,
먼로 20개 키우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