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원이야기

고맙습니다...

풀-- 16 514



원종미니마 * 턱시판 이래요원종미니마 * 턱시판 이래요


블루미니마블루미니마



라즈아가도  이겨울 이뻐졌어요...라즈아가도 이겨울 이뻐졌어요...



나나후크미니나나후크미니


꽃피네이쁜 화분, 곧 주인찾아  자랑하러올께요...꽃피네이쁜 화분, 곧 주인찾아 자랑하러올께요...


다다익선 이벤트,
꽃피식구들의 얼마나 많은 고민과 의논끝에 열렸을지.....를
생각하믄,
저가 이리 받아도 될만한지...모르겠어요..

그치만..
오랫만에 받는 꽃피상자 덕분에..저녁시간이 내내 행복했답니다...^^
그중,,,꾹꾹눌러 마음을 담아주신 손카드가, 젤로 좋았어요~ 라구 하믄
꽃피님 삐질실려나요?
고맙습니다...꽃피식구들♥

Comments

채아맘
모바일 작성 풀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화분 하나 어머님께로ㅎㅎㅎ~
두개 다 뺏길뻔?했어요ㅎㅎ;;;

나나후크미니도 이쁘지만
오메 라즈아가 징짜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풀--
ㅎㅎ 어머님과 화분을 나눠갖으시고..
이궁, 더 좋으셨겠다..싶어요...ㅎㅎ

라즈아가 눈길 자주 못 줬는데..
혼자서 이리 이뻐졌네요...^^
바람이꾸는꿈
모바일 작성 그 와중에 나나후크미니 !!블루미니마!!!
아~~어째요!!!!
큐피트 화살에  쏘인거 같아요 !!
저런 모습 이라니.....흑흑!!
선물도 축하드려요^^♡~
풀--
블루미니마를 무척이나 좋아해요..
아주여럿 데불고 있어요..
몇개인지 안 세 봤어요..ㅎㅎㅎㅎ

감사해요, 바람이꾸는꿈님
파란물컵
모바일 작성 원종이와 턱시판 교배종
아이고... 이뻐라...^^
풀님네 라즈아가는 매일 이쁜짓만 하고
울집 바손아이스는 매일 덜 이쁜짓만 하고... ㅜㅜ
역시 풀님.^^~
다듬는 손길들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풀--
ㅎㅎ..유난히 더 이쁜 얼굴 같긴 해요..저녀석...^^
화분이랑도 완전 잘 어울린다 싶어...
스스로도 감탄중이구요..ㅎㅎㅎㅎㅎ

요즘은 뭐 제 손길이 닿는다기 보다는
그저 견디는 중이어요...
앵그리전간
ㅎㅎㅎ 풀님도 축하드려요~~ 역쉬 다같이 기뻐하고 다같이 행복해 하니까,
정말 좋으네요.... 이런 이벤트로 1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기뻐하고 있으니 ^^ ㅎㅎ
풀님네 댁에서 저 귀요운 화분들이 어떤 변신을 하게 될까~ 더욱 더 기대되구용...ㅎㅎ

뭐 말하나 마나한 위에 다육이들은~~ 정말 예술이에요 ㅋ
라즈아가가 저렇게 귀엽다니... 저는 주먹만한 얼큰인데, 작은아이도 넘나 귀엽네요~~
ㅎㅎㅎ
풀--
그러게요..
그 이벤트에 꽃피식구도 아님서 고민 많이했더랬는데..
이렇게 여러사람에게 큰 기쁨 되었으니...
좋았다....구 ^^ 기록해야할듯해요...
다이노스
라즈아가, 우와.. 저희 집 라즈아가는 응애 겪느라 못생김이
덕지덕지 묻었는데 따뜻따뜻한 봄이 되면 엄청 엄청 예뻐지겠죠 ♥
저도 저도 어제 아침에 택배 받고 알바 가서 온종일 룰루랄라 ♥
풀--
라즈아가가,
이제 곧,봄이되믄
잘생김  이  되어줄 꺼에요..다이노스님...^^

저두 밤까지 룰루랄라...
똘망이
풀님.. 카드가 너무 예쁘네요.. 보라보라한 꽃들이.. 딱 제스타일입니당.
저 카드속엔 넘 예쁜 꽃피님의 필체와 함께 연애편지가 써있겠죠?ㅎㅎ
풀--
카드 한장한장도 ..심혈을 기울여서 골랐을거라구..생각했어요...^^
손편지..연애편지...^^
덕분에 더욱 행복하였답니다..
똘망이님두^^ 같은 맘 이었지요?
와르봐시
모바일 작성 풀님.
저두~축하드립니다.^^
이쁜화분 차지할~이쁜이는 누가 될려나~~~기다려지네요.^^
풀--
어떤 녀석을 심어줘야할지..
걸이대가 만땅이라..이제 더이상 다육이는 들이지 않겠다......생각중인데..
어찌..신입을 들여야할지..
있던 놈믈 뽑아 심어줘야할지..ㅎㅎ
행복한 고민중이어요...^^
syan
모바일 작성 저도 정성이 느껴지는 손카드 ㅎㅎ 참 좋았네요.
예전에 첫 손편지를 받았을때가 기억나요.
완전 날림체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 꽃피님 이번에야말로 정말 삐지실지도 ㅋㅋㅋㅋ
몽글몽글
모바일 작성 라즈아가 정말 이쁘네요
미니마 두 아이두 사랑스럽구요
화분이 풀님댁가서 그런지 풀님 스런 느낌이 나요 ㅎ
이쁜아이 심어서 언능 다시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