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두 솔향기 맡고 싶다규~

얌이겅주 38 198






솔향기가 솔~솔~ 난다는 송록!!!

저두 들였답니다~

두통에 오랫동안 시달려

랑이한테 " 랑이야 송록에서 솔향기가 난데...

나 머리 너무 아픈데 송록 좀 사면 안될까??"

그러자 랑이가 사라고 ㅎㅎ

내가 사고 돈은 랑이가 주고~

저랑 랑이랑 송록 받자마자 코를 대고 킁킁~킁킁

솔향기가 안 나넹...카면서 ㅎㅎ

랑이가 날 꼬셔보네요^^

언제쯤 울 송록에게서 솔향기가 날까요???

Comments

새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얌이겅주님 송록이 들였네요~~
넘 귀엽고 이뻐요~~ 앙증~~
홍이건이
화분이랑 잘 어울리는 송록...
정말 이뻐여..^^
어서 솔향이 나야 겅주님이 신랑한테 큰소리치실텐데...
새댁 ^^
그르게요.. 솔향이 나야 할텐데.. 그거 뽀롱나면 얌이겅주님
어케하나...하하
얌이겅주
난두 랑이한테 큰소리치고 싶은데 ㅎㅎ
언제 솔향기가 날까요??^^
예쁜이
진짜루 송록에 솔향이 나요
궁금한데요
예쁜이
얌이님 혹 거짓부렁이?
얌이겅주
예쁜이님 저희집 송록은
아직은 솔향기가 안 나서
뭐라고 답해드리기가 ㅎㅎ
초보다육맘
ㅎㅎㅎ 송록이는 어디서 또 들인거야?
아응 얌이는 귀한 녀석두 많네....ㅎㅎㅎ
초보다육맘
역시나 송록보다 난 화분에 더 눈이가네~
얌이겅주
^^
다맘언니는 화분만 보면 눈이 @.,@~
초보다육맘
응 난 요새 화분만 보여 ㅎㅎㅎ 다육이 내가 좋아하는 공주과애들 꽃피있는건 거의다 들여가서..ㅎㅎ
얌이겅주
공주과얘들말고 다른 아이들도 예뻐해 주시라니깐요 ㅎㅎ
초보다육맘
오모모 난 공주가 좋아^^
ㅋㅋ 괴물과 아이들은 아직 내가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얌이겅주
하하~괴물과 아이들
들으면 섭섭해하겠어요 ㅎㅎ
초보다육맘
ㅎㅎㅎ 천장금이나  몬스터 이런 부밍기리 이런애들은 아무리 봐도 괴물과 잖아
이름도 몬스터 ...ㅋㅋㅋㅋㅋ
쪼낭
아웅..두분 넘 눈아푸당..ㅎㅎ 누가 누군지..비스무리해서..ㅋㅋㅋ

얌이얌..저건또 언제 들였댜???? 아웅...솔 향기... 난 언제 질러보낭.
초보다육맘
ㅎㅎ 쪼낭님미안
아웅 우리 빨갱이들이유~~ㅋㅋ
얌이겅주
몬스터?? 특엽옥접말인가요?? ㅎㅎ

하하~연달아 글을 써서^^
아이콘이 둘다 빨강이라 ㅎㅎ
쪼낭님 담엔 띄엄띄엄 쓸꼐요
초보다육맘
ㅎㅎ 특엽옥접 말고 또 몬스터라고 있던데...꽃피에...
옥접은 봐줄만하지 ㅎㅎ
쪼낭
ㅋㅋ 괜찮아요 초보다육맘님..ㅎㅎㅎ 빨갱이들 쿄쿄쿄.. 그럼 난 콩나물머리???? 할까요?
얌이겅주
아~하 몬스터보고 왔네요 ㅎㅎ
난 생긴것보다 털 난 얘들이 호감이 별루...^^

쪼낭님은 왜 콩나물머리?? 하려구요??
쩡야
얌이님 축하해요,^^
착한 랑이...좋겠다.히~~
송록이 살살 만지면 향이 은은하죠,
달달구우면 향이 더 진해저요,
화분이랑 진짜 뽀대난다~~이뻐이뻐..
초보다육맘
ㅎㅎㅎ 콩나물 머리는 뭐에요??
나두 털 넘많은 녀석들 별루던데...
ㅎㅎ 요새 웅동자 금황성 한번 들여봤어 괜찮네 웅동자 귀엽구,,,
ㅋㅋ 나두 털난 애들 별루였는데....ㅋㅋ 백로나 은월 이런건 들이고 픈뎅....백로도 털순이 아닌가??
얌이겅주
어머~만져야 향이 나는구나 ㅎㅎ
난 또 울 송록이 가짜 송록인줄알고 ^^
향 맡고 올께요~
얌이겅주
이얏~호!!!
나 거짓부랭이 아니에요 ㅎㅎ 에쁜이님^^
살살 손으로 문지르니까 "솔향기가 솔~솔"
아 좋아~ㅎㅎ
급기분좋아지는걸요
쩡야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쩡야
히히~~그렇다고 세게 만지면 상처나요~~~
어때요 ..???향나요..??
내가 컴하다 사라지는이유~~~마추면..
얌이 컹주님 한테..거미바위솔 드리지요.^^
땡깡
온통 다 빨개셔 초록이 한번 껴줘야겠어요!! ^^
송록 빤딱빤딱한것이 너무 귀여울것 같은뎅...
만지고 싶어라~
얌이겅주
쩡야님~송록 향 맡으러 가셨군요 ㅎㅎ
저 거미줄바위솔 있는데 어쩌죠??^^

땡산타님 오셨네요
분홍용월 봣습니다
무쟈게 이쁘더라구요~^^
쪼낭
저 아는데..쩡야님....혹시...냄새맡으시러?? 송록이 냄새
쩡야
ㅎㅎ 아니요~~중간중간 울딸이 5살..아무도 이길수없는...
나이죠..*^^* 뺐겨요, 사정없이.ㅎㅎ
쪼냥님.거미바위솔 ,필요하심 보내드릴께요,
주소방에 남겨주세요,*^^*
쪼낭
아웅..정말요??? 넘 감사감사 드려용...... 5살???? 음... 못 말리죠...
얌이겅주
하하~따님께 자리를 뺏기셨군요 ㅎㅎ

쪼낭님 좋으시겠어요~^^
땡깡
ㅎㅎ겅주님 송록도 예쁘네요.. 흑...
쪼낭
겅주동상 그르게... 걍..... 말해본건디..이렇게 주셔서 넘 감사 감사..할따름.
예쁜이
얌이님 만지면 냄새 나요 진짜요?!!!!
신기하다
얌이님 안  ~ 거~~짓 부렁이예요
제가 다 예기 했어요
얌이겅주
쪼낭님~ 거미줄바위솔 이쁘게 키우세요^^

네 정말루 솔향기나네요 ~
예쁜이님 전 안 거짓부렁이~에요 ㅎㅎㅎ
zzaoming
저두 맡아 본적이 없어요~^^ 들여놀때마다 까먹네여~ㅋㅋ
얌이겅주
어머~짜오밍님
멋진 송록이 향 안 맡아보셨나요^^
오늘 한번 솔향기 맡아보세요
전 어제 한번 맡아보고 아직도 코끝에 솔향기가 묻어나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