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 & 정야

찡~* 7 200



바위솔 화분에 아가들이 너무 꽉차기도했고...
흙이 굳어서 분갈일했는데..손이 바들바들 떨리드라구요..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게..맞는지...ㅠ_ㅠ
글구 절 다육의 길로 빠뜨린 이쁜 정야....
친구한테 자랑질 할려고 사진찍다..한번 엎었죠...
이것도 다시 심는데...우울하드라구요...
그 이후론 계속 조심조심합니닷...^^

참 이 바위솔 이름 연화바위솔 맞나요??

Comments

태임강아지
연화바위솔 같아요...
아구 아이들이 다 탱탱하네요...
이뻐라 @.@
초보다육맘
맞는거 같은데...
ㅎㅎ 넘 이뻐요
예쁜이
맞는거 같아용 예뻐요
얌이겅주
^^
저도 사진 찍을때 화분 쏟을까봐 조심 또 조심한답니다
정야 너무 귀엽네요~ㅎㅎ
솜캔디
자질연화^^
금강지
바위솔이 둥근 분에도 참 잘 어울리네요...

밑에 정야는 돌이랑 잘 어울리구요...^^
초보가꾸미
연화바위솔 이뿌게 소담하니 잘 심으셨네요..
이뿌게 잘 커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