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자라주세요~

인연이 7 794



첫눈이 오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새로운 아이가 왔네요.
어찌나 귀엽던지,,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Comments

꽁mam
^^~
반갑슙니다~
용월인가요?....
이쁘게 잘 키우세묘^^**
예쁜이
사진이 흔들려서 ㅠ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
냐옹이맘
아가야 잘자라거라~~~
채원마미
만나서 반가워요~^^
 새로운만남 이군요~ 얼렁자라서 내년엔
더 씩씩해 지겠죠? 아가가 ... 용월인지요~~
 금새 자라는 아이니 건강하게 잘 자랄거여요~~^^
삐야기사탕
사진이 어찌 흔들렸데유~~ ㅋㅋㅋ
추우셨나???ㅋㅋㅋ
행복가득박가네
희연씨..
용월이 살짝 웃자랐어도,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면 금새 이뻐질거예요~~^^
복 많이 받아요!!
승하맘
용월인지...저도 잘 안보이네요
용월 물들면 정말 이쁘죠...
봄 맞으시면 아마 한참이 아니라 하루종일 들여다 보시는데 올인~
오는 2008년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