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판크 인지 펑크인 인건지 ..아님 예전에 이내님이 가지고 계시다던
판쿠이 인지...저도 몰라용~~ㅎㅎ
그런데 목대는 무지 굵고 실하네요~~^^
냐옹이맘
이름이 생소한 애들이 많네요.*^^*
넘 멋지고 화분도 특이하구
정말 멋진아이들이 많으시네요 ~~~
채원마미
냐옹이맘님~~ 더 많으시면서요~~ㅎ
화분은 꽃피분인데요~~~ 아주 잘 어울리는거같애요~~^^
멋진아이들이라 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여요~^^
편안한밤 되세요~^^
승하맘
목대 완전 실하네요~
와~ 정말 귀한 녀석 갖고 계시네요
경미인은 전 모사이트에서 이름만 보고 들였는데
정말 잎크기가 새끼손톱보다 작은거 있죠?
다시 들이고 싶은 맘 굴뚝 같은데
아주 꾸욱 참고 있어요
백모란 아가 넘 이쁘네요
근데 요 녀석 한번 웃자라면 감당이 안돼서~
하지만 빨리 자라는 녀석이라 넘 이쁜거 있죠?
채원마미
목대가 정말로 멋지죠??ㅋ
경미인은 그리 작은잎은 아닌데..승하맘님네
경미인은 많이 작았나봐요~~
울집애는 잎이 음~~한 3,4센티는 되는거 같네요~~
백모란은 정말 잎꽃이두 잘되구 잘 자라는거 같애요~~
여지껏 얼매나 몸을 움추리구 있던지 ... 걍 물 줘버렸더니
대여섯 시간만에 잎을 피네요~~ㅎ
얼마나 목말랐을까나~~ㅎㅎ
승하맘
전 물안주는게 넘 어려워요
깍지 생길까 목초액도 틈틈히 뿌리고 하니(그래도 결국 생겼지만...ㅜㅜ)
조금 웃자라더라고요
여름에 엄청나게 못나져 홀랑 옷 벗겨놨더니
금새 회복하고
잎꽂이 아가도 많아지고
백모단 부자됬어요~
이쁜분에 한녀석 심은것도 넘 이쁘더라고요
욕심은 끝이없네요~ ㅜㅜ
채원마미
그놈의 깍지가 항상문제여~~~ㅎㅎ
맨날 저도 깍지 생겼나~~살펴보는게 일과중하나여요~~
웃자란단 얘기에 물을 아예 안주었더니..ㅎㅎ
그나마 오늘 어느님께 분양보낸다고 댓장땄더니 더 휑~하네요~~ㅎㅎ
이제부턴 저도 우리집 백모단잎꽃이로 따야겠어요~~
그러다 울집백모단두 대머리??ㅎㅎㅎㅎ
편안한밤 되시어요~^^
여우꼬랑지
화분도 이쁘공 ...도야지통도 이쁘공....다육이도 멋지공.....
세월이 흘러흘러가면
저도 그모습을 닮아가겠죠~~
근데요 깍지벌레는 건조하면 잘생긴다는데요.....
저도 매일 혹시나하는 마음에 살펴보고있어요~
채원마미
애써서 ,정성들여 보살펴온 아가들이 깍지한테
시달리는게 너무 싫어서요~~ㅎㅎ
맨날 쳐다보구.. 그래도 간간히 한마리씩 잡아요~
날씨가 무지 포근하네요~~ 울 다육이들 참 좋겠지요?
여우꼬랑지님네 아가들은 더좋겠어요~~햇살좋은 베란다라서요~
즐건하루되시어요~^^
눈꽃
채원마미님은 이쁜 아이들만 있네요
이름은 몰라도 허벅지 튼실하고 수형이쁜~~???
경미인도 백모단도 혼자 지만~~튼튼하고 이쁘네요~
화분도 이뿌고~~~~~~~~~~~~
정성이 보여지네요~~
채원마미
정성은 언니도 한정성하시잖어요~~ㅎㅎ
요즘 왤케 뜸~~하셨어요~ 연말이라서 바쁘시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야래향
펑크인!!첨 보는데...목대도 짱짱하고 화분과 너무 잘 어울려요.
채원마미님은 다육이에게 맞춤 옷을 너무 잘 입혀주시는듯...
채원마미
네~~ 자꾸 하다보니 눈썰미도 생기고.,,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날이 완전 봄날씨네요~ 추위를 많이타는 채원마미가 돌아댕길맛
나니 말여요~~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맛난 점심도 드셔용~~^^
꽃비
채원님 펑크인은 또 뭐요,,,
경미인 내꺼하고는 차원이 틀리네요,,
에구,,넘 이쁜거 봐서 오늘저녁엔 혼자서 끙끙거릴거 같은데요..
엥~~~~~~~~~~
경미인이라~ ㅎ
복돼지가 떡하니~ 눈에 확 띄어요 ㅋ
채원이 저금통...ㅎㅎ
우왕 목 정말 굵네요~
판쿠이 인지...저도 몰라용~~ㅎㅎ
그런데 목대는 무지 굵고 실하네요~~^^
넘 멋지고 화분도 특이하구
정말 멋진아이들이 많으시네요 ~~~
화분은 꽃피분인데요~~~ 아주 잘 어울리는거같애요~~^^
멋진아이들이라 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여요~^^
편안한밤 되세요~^^
와~ 정말 귀한 녀석 갖고 계시네요
경미인은 전 모사이트에서 이름만 보고 들였는데
정말 잎크기가 새끼손톱보다 작은거 있죠?
다시 들이고 싶은 맘 굴뚝 같은데
아주 꾸욱 참고 있어요
백모란 아가 넘 이쁘네요
근데 요 녀석 한번 웃자라면 감당이 안돼서~
하지만 빨리 자라는 녀석이라 넘 이쁜거 있죠?
경미인은 그리 작은잎은 아닌데..승하맘님네
경미인은 많이 작았나봐요~~
울집애는 잎이 음~~한 3,4센티는 되는거 같네요~~
백모란은 정말 잎꽃이두 잘되구 잘 자라는거 같애요~~
여지껏 얼매나 몸을 움추리구 있던지 ... 걍 물 줘버렸더니
대여섯 시간만에 잎을 피네요~~ㅎ
얼마나 목말랐을까나~~ㅎㅎ
깍지 생길까 목초액도 틈틈히 뿌리고 하니(그래도 결국 생겼지만...ㅜㅜ)
조금 웃자라더라고요
여름에 엄청나게 못나져 홀랑 옷 벗겨놨더니
금새 회복하고
잎꽂이 아가도 많아지고
백모단 부자됬어요~
이쁜분에 한녀석 심은것도 넘 이쁘더라고요
욕심은 끝이없네요~ ㅜㅜ
맨날 저도 깍지 생겼나~~살펴보는게 일과중하나여요~~
웃자란단 얘기에 물을 아예 안주었더니..ㅎㅎ
그나마 오늘 어느님께 분양보낸다고 댓장땄더니 더 휑~하네요~~ㅎㅎ
이제부턴 저도 우리집 백모단잎꽃이로 따야겠어요~~
그러다 울집백모단두 대머리??ㅎㅎㅎㅎ
편안한밤 되시어요~^^
세월이 흘러흘러가면
저도 그모습을 닮아가겠죠~~
근데요 깍지벌레는 건조하면 잘생긴다는데요.....
저도 매일 혹시나하는 마음에 살펴보고있어요~
시달리는게 너무 싫어서요~~ㅎㅎ
맨날 쳐다보구.. 그래도 간간히 한마리씩 잡아요~
날씨가 무지 포근하네요~~ 울 다육이들 참 좋겠지요?
여우꼬랑지님네 아가들은 더좋겠어요~~햇살좋은 베란다라서요~
즐건하루되시어요~^^
이름은 몰라도 허벅지 튼실하고 수형이쁜~~???
경미인도 백모단도 혼자 지만~~튼튼하고 이쁘네요~
화분도 이뿌고~~~~~~~~~~~~
정성이 보여지네요~~
요즘 왤케 뜸~~하셨어요~ 연말이라서 바쁘시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채원마미님은 다육이에게 맞춤 옷을 너무 잘 입혀주시는듯...
감사합니다~~^^*
오늘 날이 완전 봄날씨네요~ 추위를 많이타는 채원마미가 돌아댕길맛
나니 말여요~~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맛난 점심도 드셔용~~^^
경미인 내꺼하고는 차원이 틀리네요,,
에구,,넘 이쁜거 봐서 오늘저녁엔 혼자서 끙끙거릴거 같은데요..
엥~~~~~~~~~~
경미인이 어쩌케 다르지요?? 궁굼해요~~한번 보여주심이...
저도 경미인이 레즐리란 말이 들려서...
알수가있어야지요~~
너무 끙끙대지마시어요~~ㅎ
오늘 하루가 금새 지나버렸네요~~12월은 왤케 빨리가는건지...ㅜㅜ
편안한밤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