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꽂이 연봉과

꽃띠여인네 8 448
더디게 자라는 연봉더디게 자라는 연봉


하지만 점점 화분을 점령하려고 해요.하지만 점점 화분을 점령하려고 해요.



이 아이의 이름을 모르겠어요.이 아이의 이름을 모르겠어요.


류구님에게도 있단 소리는 들었는디..류구님에게도 있단 소리는 들었는디..


이름 모를 아이.

오늘은 아이들 목도 좀 축여주고 이쁘게 사진도 찍어주었네요.
해는 많이 안들어와도 물 드는거보면 기특하기도 하구요.

Comments

솜뭉치
저도 이름 모르겠네요~ ㅎ

이쁜아이들이 많네요~, 잎꽂이 아이들이 이렇게 큰걸보면 대견하시겠어요~ ㅎ
꽃띠여인네
어느날, 이애 저애 돌아가며 사진  찍어주고 있자니 큰애 하는 말,
"엄마, 여기도 딸 있어."하는거예요.
쬐매 미안하긴 했지만 조애들 들여다보는 재미 ..다들 아시잖아요. ㅎㅎ
행복가득박가네
모양새가 벨루스랑 비슷해보이는데요~~^^
튼실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요!!
꽃띠여인네
벨루스라...글쎄요. 쟤는 근데 얼굴이 너무 작아요.
그럼 지금부터 벨루스라 불러야겠어요.
저두 잘 자라주길 바래요. ㅎㅎ
류구
오오오~ 저 저아이 있어요 ㅎㅎ
근데 저희집 벨루스는 비실비실이에요....
연봉이 잎꽂이 잘~ 크네요ㅋ
전 얼마전에 연봉이 머리 갱강내버렸는데....
온도계가 공격해서...ㅠㅜ
꽃띠여인네
물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수시로 목 축여주고 있답니다.
새우깡
벨루스~~~~
맞습니다~~~~ ^o^
꽃띠여인네
네. 벨루스요.
워낙 얼굴이 작아놔서 벨루스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