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다빠졌지만...리틀장미여요
여전히 열심히 아가만 만들고있네요~
오래된? 파랑새여요~
꽃피에서 도미인을 들였는데.. 아마도 성미인이 확실..실수하셨나봐요~
물 다빠진 홍용월이여요~~에이구 베기싫어라~ㅎㅎ
구미리도 색빠지구...
애심과 함께왓던 을녀심..그새 물이좀 든건지...
얘는 한참전에 백섬관이라 들인아인데...
꼬라지가 않이뻐서리..피니진원고료?분에 잎다떼고 다시...
요즘 리틀장미가 아른거리네요...ㅎ
넘 이쁜애라네요~~얼렁 들이셔요~^^
미스꽃피야진은 아진도 여전히 그미모를 잃지않은듯합니다..
채원마미님 채원이랑 부군이랑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정말 물빠져도 이쁜 아이네요... *^^*
메리크리스마스~
토끼야님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셔요~^^
리틀장미 너무 이쁘다,,,,,
파랑새 애심. 을녀심 뭐 뭐, 다 이뻐요,,
이쁘게 키우는 비결이라도,,전수합시다.
아가만 만들구...ㅎㅎ
그래도 아가야들이 월매나 귀엽던지요~~ㅎ
파랑새도 애심도 다 이쁘다 해주셔서 감사해요~~~^^
애심 을녀심
구미무 구미리
전 아직 구분 못하고 있어요~
리틀장미도 따글거리는게 넘 이쁘네요~
울집 장미 키만 큰데~ ㅜㅜ
승하맘님두 즐거운 저녁시간되셔요~^^
싫으면 이쪽으로 원정 보내주세용~~~^^
파랑새는..음... 라우이린제나 먼로 닮은거 같아요.
제꺼나 다른님들 블로그에서 본 파랑새하곤 좀 다른거 같아요.
봄비시나 목대는 장난아니네요..+_+
글구 봄비시나던 세토사던 채원마미님댁 애들이
털이 훨씬더 많은거 같아요.
울집애들은 나 안볼때 면도를 하는걸까? ㅡ..ㅡ;;;ㅋ
파랑새는 분명 파랑새인데 갈수록 먼로랑 닮아가는거
같애요~~ 린제랑은 분위기가 조금 다르구요~
봄비시나,백섬관 같은아인줄도 모르고 하마터면 봄씨 들일뻔 했어요~~
울집애들이 털?이 더 많아요??ㅎㅎ
후니님 닮아서 면도도 하나봐요~~ㅋㅋ
맛난저녁 드시와요~^^
완전 푸짐하니 넘 멋져요~~^^
다른 아이들도.. ㅎㅎ
맨날 애기만만드냐? 했어요~~ㅎㅎㅎ
행박님 오늘 즐거우셨나요? 아이들과 함께 어디 다녀오셨어요??
이제 한해의 마지막 날이 얼마남지않았네요~~
편안한 밤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