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의 쾌거 !!!

솜뭉치 16 583




3개월의 기다림끝에 드디어 잎꽂이 성공 !!!

지금의 정야가 아닌, 물러서 이미 떠나버린 아이의 잎꽂이가, 3개월만에 성공했어요 !
떠나버린 흔적이라 살짝 맘도 아프지만, 이렇게 흔적이라도 있으니 좋네요~

Comments

채원마미
ㅎ축하축하해요~~~^^
정야는 잎꽃이두 더디더라구요~~~ㅎ
전 정야잎꽃이 하다가 숨넘어갈라구 하다 죄다 버렸다는...ㅋㅋ
기특한 정야아가... 얼렁자라서 엄마모습을 보여주렴~~^^
류구
누나 축하해요~~~~
요게 그 정야구나~
정야 힘든데... 부러워요~
솜뭉치
푸후후~ 이쁨을 듬뿍받으려면 어서어서 커야할터인데 ㅎ
짜근엔젤
정야가 은근히 힘든녀석이죠..
투명함에 이쁘서 들였는데 줄기 물러터지고
이래저래 여름에 보내고 몇줄기 안남았답니다..
깜찍한 정야 보게 해주세요..솜뭉치님
솜뭉치
네네~ >ㅁ<

사랑 많이 줘서, 이쁜 얼굴로 찾아뵐께요 >ㅁ<
토끼야
ㅎㅎㅎ 또 오랜기다림을....
우리집 아이도.. 오랜기다림끝에 잎이 나왔는데... 그 뒤로... 얼음땡...놀이를 계속 하고 있다는...
정말 키우기도 힘들고... 잎꽂이도 힘든 아이가 정야인가봐요~
솜뭉치
또 얼음땡이란말씀이예요 ? 아니되요~~~~~~~~~~~ ;
승하맘
3개월  !
아가 빨리 보신거 아니신지....
전 무려5개월만에 아가들 만났는데
잎꽂이는 힘들어
애가타서 못 기다리겠더라고요~
솜뭉치
승하맘님, 퍼스나콘 무당벌레 귀여워요//// ㅎ

3개월이면 빨리 본건가요 ? 정보가 없다보니 ;;승하맘님 아이도 빨리 나와주어야할텐데,,이긍,
여우꼬랑지
전 정야 잎곶이를 6개정도 나서...주위에 아는언니에게 주었더니만,
첨엔 대따 쬐끄만했는데
간만에 놀러갔더니만 많이 자라서 정야의 모습이 나왔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또다시 신기하고 기특한 다육이....
솜뭉치
정야 이번에 한번 해본후로 ; 다음번엔 정말 기대도 안하려구요~ ㅎ

너살기좋으면 나와라~ 하구요 ㅎㅎㅎ;
꽃띠여인네
3개월 걸렸다구요?
그러고보면 저는 정야가 잘 되는 편이네요.
솜뭉치
꽃피여인네님은 잘 되시나봐요~

전, 도통 느려요, 꼭 제 손에만 들어오면 아이들이 한달씩 늦더라구요 ;
그렇게 잘 된다던 프리티도 2주반이나 걸리고 ;;;
행복가득박가네
ㅎㅎ..
정야가 저도 참 더디더라구요.
대신 아주 작은 아가도 이쁘게 빨간 발톱 세워주고..
참 이쁘답니다~
축하해요!!
솜뭉치
맞아요 ㅋ 빨간발톱 세워줄때가 제일 이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