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 세트분으로 들인 로라예요.
제목이 " 굶은 로라" ㅎㅎㅎ
정말 물을 쫄쫄 굶겼는지 입도 앙 다물고 색도 예쁘게 물들고...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한테 온날 물을 한바가지 줬는데도 그대로네요.
더 이상 자라지말고 입도 벌리지말고 물도 빠지지말았으면 좋겠어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로라가 너무 귀여워 애완다육으로 삼으려구요....^^
Comments
고은
화분테두리두 로란줄 알앗네요ㅎ넘 이뿌고 잘어울리네요
산과들
화분만 보고 로라인줄 아셨다니....고은님 눈썰미가 보통이 아니셔요...^^
채원마미
로라가 어찌 저런빛을 낼까요~~~
정말로 너무 멋지고 이쁘네요~~^^
신기할따름이여요~~^^*
정말로 너무 멋지고 이쁘네요~~^^
신기할따름이여요~~^^*
바싹 오르린잎이 로라같지않고 고가 다육처럼 보여요^^
제발 입을 벌리지 말았음 좋겠어요.^^
근데 우리집 로라하곤 영~~딴판이에요^^
우리끈 잎들이 다 퍼졌는데
이쁘네요^^
하루이틀 굶긴게 아닌듯하여요.
제건 입이 헤벌레 ㅎㅎ휴ㅠㅠ
마 그러려니 ㅎㅎ
좀 보고 배우삼 ㅎㅎ
얼마나 굶기신거에요?
색깔은 더 이쁜데..애들이 쪼매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죽진 않겠죠??
물을 줘야하나?? 에공..
요즘 녀석들 보면 고민이 많아요~~^^
조금 물 고파하는거 같은
혹 깍지가 생길까
진디가 생길까...
물을 줘버리고 아이들은 못나지고~
근데 확실히 굶기는게 이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