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록

까칠한후니 8 622




성탄절 잘 보내고 계신지요? ^^

울집 송록은 소나무향이 잘 안나요.ㅡ.ㅜ
채원마미님 말씀듣고 빡빡 문질러서 냄새맡아보니 살짝 나는거 같기도 하고 ( ..)

나눔하느라 잎 몇개 땃더니 좀 밉상..^^;;
잎꽂이도 무척 느리네요.
대략 6개월 가까이 걸린듯 하네요.

오늘 남은시간 해피하게 잘 보내세요.
저랑 푸푸는 또 치킨에 한잔...ㅋ

Comments

여우꼬랑지
광택제 뿌렸어요~~~
윤이 반질반질...탱탱한 탄력감.....
어쩜 ......
역시 후니님것이여~~~~~^^
까칠한후니
송록이 특징이 윤이 많이나요.
후니것은 꼬진것이여~~ ㅋㅋ

여우꼬랑지님 해피크리스마스..^^
꽃비
후니님 송록이 반짝이네요,,,
난 잎을 못따겠는데요,,
송록도 이쁘지만 화분이 넘 탐나네요,,
멜 클스마습니다..
채원마미
어찌나 울집 송록이랑 몸매가..일자몸매...ㅋㅋ
아가가 키가 크네요~~울집아가는 아직 땅에 착~~ㅎ
 화분이 넘 멋져요~~~^^
 향기가 난다니깐요~!~~정말 나요~~맏아보셨유?? 좋죠??ㅎㅎ
 물도 살짝 들고 이쁘네요~~^^
행복가득박가네
ㅎㅎ..
치킨~~^^
저희도 좀있다 그래볼까 생각중이네요!!
송록이 저리 반딱거려야하는데..
울집아이는 좀 홀쭉해서 걱정이랍니다.
대신 향은 많이나는데~~^^
류구
잎이 완전 반딱반딱하네요 ㅋ
전 채원마미님이 주신 송록이 잎꽂이 중인데....
느리네요 ㅎ
솜뭉치
맨질맨질~ 느낌이 좋을것같아요~

아~ 부모님집에서 쉬는건 좋은데, 집에 아이들 못보니,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ㅋㅋ
승하맘
솔잎향 나는 송록
얼마전도 요 녀석이 맘을 흔들더니
또 한번~

빤딱거리는 송록 넘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