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나팔(엔젤트럼펫)

솜뭉치 28 898
[천사의 나팔]-제것 아님 ;;;[천사의 나팔]-제것 아님 ;;;


[우리집 천사의 나팔 삽목 4개월][우리집 천사의 나팔 삽목 4개월]


[보이시나요 ? 꽃대~][보이시나요 ? 꽃대~]


[기대되요/////][기대되요/////]


벌써 제 품에 온지도 9,10,11,12월 4개월이 되어가네요~
학교 축제때, 처음으로 엔젤트럼펫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 마침 판매도 하고있어서
작은 삽목을 구입했더랬죠,

처음엔, 잎에 가루이(? <- 깍지벌레아님)가 엄청 많아서, 매일 손으로 잡고, 또 잡고
털어내주고, 그러기를 한달만에 가루이는 없어지구요~

줄기가 좀 큰건 삽목을 위해, 분양도 하고 했어요~
아무 무탈없이 물만 주면 잘 커주는 아이가, 주말 지나고 와보니,
요래 꽃대를 물었네요///// +_+

너무너무 행복해요~//// 크리스마스 선물이 따로없네요~


어서어서 꽃을 피워서 향 맡아보고파요~ 엔젤트럼펫은 이상하게 오후6시부터 좋은 향이 난다고하는데,
항상 그때는 못 맡아봤꺼든요 ;

Comments

류구
우왕~~ 솜뭉치님 엄청난 아이를 가지고 계시네요~~~~
저두 요거 고모댁에 있는데 한놈 잘라와야 겠어요 ㅎ
사진이랑 같은 노랑색 꽃이 피던데 ㅎ
류구
요녀석 꽃대가 올라오다가두 지맘에 안드는지 자구 떨어지곤 하던데.....
겨울되서 잎이 하나도 없던데 누나 트럼펫은 복실복실하네요 ㅎ
류구
누나~ 저 알 없어요 ;;;ㅋ
낼 들어와용~
솜뭉치
ㅋㅋㅋㅋ 그렇구나 ㅋㅋㅋ

아쉽다 ㅋ 네이트온 하니 ? 네이트온 할래 ? ㅋㅋ
솜뭉치
우리집껀 너무 잎을 많이 만들어서 줄기를 위로위로 만들라고 내가 2주에 한번씩 작은 잎은 죄다 없애는데 ;;
잎이 완전 손바닥보다 커져서, 저 사진찍고, 또 한번 쑤~욱 훑었어 ㅋ
솜뭉치
엄청난 아이는 제꺼 아니예요 ㅋㅋ 잘봐봐요 ㅋㅋㅋㅋ
류구
네트온 있죠 ㅋㅋ
그래요~해요~ㅋㅋ
솜뭉치
ㅋ 내꺼 아이디  jaewon-sh@nate.com
예쁜이
ㅜㄷㄹ이 잘 지내니 보기 좋당 ㅎㅎ
진짜 누가보면 오누이악 하겠당 ㅎㅎ
솜뭉치
그쵸그쵸~ 우리 의남매 맺을까봐요 ㅋㅋㅋ
솜뭉치
류구야~ 너 내 여동생해라 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은 있으니깐 ㅋㅋ
류구
컥! 여동생이요???ㅋㅋ
솜뭉치
그게 딱이야 ㅋㅋㅋㅋ
예쁜이
꽃이 넘 멋져용~~
아침이면 귀청떨어지고로 기상 나팔을 불어 줄것 같은아이 ㅎㅎ
삽목은 잘 된다하는데
저는 깍지떔시 패스 ㅎㅎ
솜뭉치
깍지가 심하나요 ?

전 특별관리해서 그런지, 아직까지 깍지는 한번도 못봤어요~
승하맘
이런거 보면 이사가고 싶어요
마당있는 집으로...
꽃피면 저 위에 사진이랑 같은녀석이 나오는 건가요?
넘 멋있겠어요~ 
Merry Christmas~
솜뭉치
네~ 꽃대가 하나라, 저렇게 주렁주렁은 안되겠찌만, 한 녀석은 나오겠죠 ㅎㅎ

이참에, 지금 삽목하고있는거 집 마당에 심을까 생각중이예요~ 저 주렁주렁한 모습이 너무 탐나요~ㅠ
까칠한후니
솜양은 욕심쟁이 우후훗!~

키핑 해놨어요.ㅡ..ㅡ
해피크리스마스~~~ ^^
솜뭉치
우후훗은 류구인데 ㅋㅋㅋㅋ


저 욕심쟁이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핑 해본소리였는데 ; ㅎㅎㅎㅎ;;;;;;;;;;;;;;;;;;;;;;;;;;;;;;;;;;
정말로 키핑 ? +_+;;;;;
류구
앗!! 후니님~ 그거 제꺼에요~~ㅋㅋ
채원마미
친정집에 있는 엔젤은 어찌나 깍지가 심하던지요~~~
제가 잡으면서도 소름이 끼쳤던기억이 나요~~~
  소홀이 하지마시구 자주 들여다보셔요~~~^^
얼렁 꽃이 피길 바래봐요~~^^
솜뭉치
깍지가 심하구나 ;;;;;;

매일매일 들여다보고는 있는데, 이젠 없어서요 ;
그래도 주의해야겠어요, 다육이들 옆에 딱 버티고있는 아이이니 ;
짜근엔젤
그녀석들이 깍지였나요?
울집에도 작은 회색방울방울생겼는게 거미집같이 줄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소주와 식초 우유희석시켜서 해주니 괜찮터라구요..
생기면 그리함 해보세요..
솜뭉치
소주와 식초, 우유라~ 함 해봐야겠어요~ 비율은 어느정도인지 ;;
여우꼬랑지
류구님이랑 솜뭉치님의 좋은인연맺어보세요~~~
보기좋아요~~~~~~^^*
솜뭉치
네네~ ㅎ 여동생 삼으려구요 ㅋㅋㅋㅋㅋ
이내
울집엔 깍지 크기정도로 하얀...삼각형의 날아다니는 벌레 같은것이 생겼던데.... 그린닥터인가?? 마구 뿌려버렸어요... 에휴...

벌레가 왜자꾸 생기는지....
솜뭉치
저희는 완전 작아서 깨만한 가루이요,,,,심한건 아닌데,
요 녀석보다, 포인세티아가 엄청 심해서, 부모님집으로 피난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