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릎이야 ㅜ.,ㅠ

얌이겅주 20 197






방울세덤 분갈이 다시 햇어요...

원래는 호랑이발톱바위솔이랑 한 집에 넣어뒀는데

바위솔이 저번처럼 물러버려서...바위솔은 다 꺼내고

(난 호랑이발톱바위솔이랑 인연이 없나봐요 ..ㅜ.,ㅠ)

방울세덤 단독으로 심었네요...

야들은 도대체 왤케 쪼그만지 개미코딱지~ 개미코딱지만하네요

하~ 분갈이 두번만 하다가 얌이 무릎 다 상하겠어요 ㅜ.,ㅠ

허리도 아프고 손가락에 쥐도 나고

이 화분에 그대로 그대로 예쁘게만 커다오 방울세덤아~^^

분갈이 또 하고 싶지 않어 ㅎㅎ

Comments

홍이건이
겅주님도 분갈이 솜씨가 보통이 아니셔..^^
멋있어요.. 화분도..거기에 들어가 있는 방울이도...

잘자라라..겅주님..관절염생긴다~~~^^
쪼낭
아웅...저녀석들 분갈이 해주시느라 무릎 많이 아프시겠는걸요..
다리 많이 아팠겠당.
그나저나 엄마의 사랑으로 아가들 이쁘게 클 거니까..넘 걱정마세요 겅주동상.
좋은 일만 생길거야
워매 .........
어떻게 심었데..........
삭신아 다쑤시겄네.........
분갈이도 예술적으로다하고 ...
대단해요 ...........
새댁 ^^
개미코딱지.ㅋㅋㅋㅋ
채원언니가 방울세덤 분갈이하던 사진 올려놓은거 보고 대단하다 했었느데
진짜 분갈이가 힘들긴 힘든가보네요..
그래두 이쁘기만 하네`~ 얌이겅주님.. 분갈이 도사야 도사~
얌이겅주
채원마미님처럼 핀셋으로 일일이 심어주지는 못했어요
포트에 있던 모양 그대로 화분에다가 골~인 ㅎㅎ
예쁘게 봐주시니 무릎이 아팠던게 다 나은것 같아요~
예쁜이
방울세덤 분갈이 하신다구 고생했네요
고생한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만큼 예뻐요
쩡야
앙~~얌이님 귀여운 방울이....
넘넘귀여워요,^^
초보다육맘
ㅎㅎㅎ 방울세덤 거의 그냥 얹어놓는 수준으로 난 분갈이 했는데...ㅋㅋㅋㅋ
얌이겅주
다맘언니~난도 그냥 얹어둔 수준이랍니다^^
초보다육맘
이렇게만 얹어놓는 다면야 얹어놓는것두 수준급!!!!!
얌이겅주
그냥 살포시 얹어두고 마사로 빈틈막기!!!^^
그게 비법이죠~
초보다육맘
ㅎㅎ 허전한 자리에 화산석 올려 마무리하공~ㅎㅎㅎㅎ
땡깡
어휴~~ 내가 다 무릎이 아파요~~~
ㅎㅎ예쁘게 잘 되었어요..^^ 이제 큰 화분에 빽빽히 번식하는것만 남았네요^^
붉은여우
방울이 넘 귀여워  쬐끄만게 이쁘게는 생겨가지고....
분갈이하다 병나겠어요.
쉬엄쉬엄해여..  근데 하다봄 그게 안되죠..

재 만지기만 하면 후두둑이 아닌가염..
전에 홍옥이 심으면서 하도 떨아져서 잘떨어지는것은 겁나는디...
아직 없으니 걱정할것도 겁먹을 일도 업쓰요
대행???? 이지요..
얌이겅주
마져요...얼마나 보드랍은지
정말루 정말루 살짝만 스쳐도 두두둑
다 떨어져요...근디 떨어진건 그냥 화분에 던져주면 된다고 하니 ㅎㅎ
그렇게 했어요~
금강지
조그만 잎 하나 에서도 뿌리가 내리고 그렇더라구요...
금방 저 긴 화분에 빼곡히 찰 꺼예요.....^^
채원마미
전 그 고생을 하고심어놨는데...요것들이 한가닥씩 빼들빼들 말라가며 픽 쓰러져갖고.....
 다시 살아날 날만 기다리고 있네요~
 겅주님은 분갈이도 척척이고 화분매치도 무쟈게 잘 하시네여~
 그 화분 야생화나 바위솔이 딱 인듯 싶더만...
 방울이를 해놓으니까 더 이쁘네여~ 좀 있으면 또 행박님네처럼 저놈 월담하는거아닌지...^^
얌이겅주
채원마미님앙~원래 바위솔이랑 방울이 같이 심었는데
바위솔 상태가 안 좋아서 덜어내고
그냥 귀찮아서 화분 따른거 생각도 않고 그대로 콕~집어 넣었어요^^
저두 울 방울이 행박언니집 방울이처럼 불량스럽게 월담하기만을 기달릴랍니다~ㅎㅎㅎ
zzaoming
ㅎㅎㅎ
상상이 가네요~저두 손꼬락에 쥐날뻔...들인걸 후회까지 했으니까요~ㅋ
얌이겅주
^^
마져요~
그냥 화원에 가서 심겨진 아이 사들일껄 하는 후회가 ㅎㅎ
그래도 심고 나니 뿌듯하던걸요~
짜오밍님도 그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