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아끼는...^^

낙안의별 10 541



용월이에요...^^
어느분이 그러시던데... 잎꽃이로 키운 얘들이 더 정이간다고...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아끼는 녀석이에요...
왜 항상 이녀석한테만 눈이가고 정이 가는지...ㅎ
전역하고 제일먼저 나한테 와서 그럴려나...^^
다른분들 올려주시는 사진들 봐도 항상 용월에 제일먼저 눈이 돌아가던데...ㅋㅋㅋ

어느 늦가을날.. 햇살 이쁘던날 찍은 사진이에요...
겨울엔 좀 쉬라구 춥게 키워서 그런지 지금도 전혀 달라진건 없지만...ㅎ

Comments

류구
색이 정말 곱네요~
저희집 용월이는 별루인데...
못난이...ㅋㅋ
낙안의별
ㅎ^^
몬난이도 좋아요 용월은..ㅋㅋㅋ
류구님 용월을 못봤는데 한번 보여주시지...^^*
류구
담 기회에 한번 ㅎㅎ
몬난이라서요 ㅠㅜ
까칠한후니
올만이에요 낙안의별님.^^
요즘 바쁘신가...
용월이 깔끔하네요.
잡티도 하나없고... 저대로 그냥 쭈욱 이쁘게 잘컷음 좋겠네요.^^
낙안의별
야심차게 봄을 기다린다는...ㅋㅋㅋ
감사해요 후니님...^^
성탄절 끝나고 좀 시간이 많아요ㅋㅋㅋ

아 그래봐야 새학기부터는 복학해야하니...
방학기간 끝나면 또 잠수할거같다는...헤헷^^
예쁜이
전역?
혹시 남자분 ㅎㅎㅎ
반가워용~~
잎꽃이로 저만큼 키우시다니 대단하셔용~~
뽀샤시 얼굴이 탐납니당 ㅎㅎ
류구
낙안의별님 남자분 아니신가요??
남자분으로 알고 있는데 ㅎㅎ
예쁜이
ㅋㅋㅋ전 몰랐시유 ㅎㅎ
전역하셨다하니 남자 인줄 알았당은 ㅎㅎ
낙안의별
이쁜이님.. 너무 재밌는분ㅋㅋㅋ
화평한영후
근데 용월은 금방 웃자라더라구요... 저두 용월이 이뻐하지만...
실내에 들어오니까 물한 번 안줬는데두 키다리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