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단

꽃띠여인네 9 600



화석분에 심어 놓았던 것을
화석분에는 고주성을 심느라 긴 화분에 백목단을 심었어요.
애들은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Comments

삐야기사탕
백목단이 너무 이뻐요~ 물도 흠뻑 주어서 인지 더 싱싱해 보이구 탱글 탱글 한거이~
아주 생동감 있어 보이네요~~ 긴화분에 심어서인지 고급스러 보이구 이뻐요~~ ^^*
꽃띠여인네
고마워요. 삐야기사탕님~~~
자꾸만 삐야기사랑님이라고 적고 있어요. ㅎㅎㅎ
솜뭉치
백돌이 너무 이뻐요~ ////
탱글탱글~  꽃띠여인네님~ 오랫만이예요/////// +_+
꽃띠여인네
빛을 잘 못봐서 이쁜색이 나오지는 않구 있어요.

솜뭉치님 오랜만이예요. *^^*
삐야기사탕
ㅋㅋㅋ 다른 사람들도 삐야기 사랑 인줄 알어여~ ㅋㅋㅋ 사탕이여요~~ ㅋㅋㅋ
류구
히히~ 저가 좋아하는 백목단~
잎꽂이가 잘되는 아이죠 ㅎ
꽃띠여인네
맞아요. 잎꽂이가 참 잘 되는 착한 아이죠.
예쁜이
촉촉하니 섹쉬하내용~~~!!
다리가 길어서 넘 멋져용~~~
꽃띠여인네
가게 나와서 다육이들 자리 옮겨주다가 엎었어요.
얼굴도 다치고.ㅠㅠㅠㅠ
푸미라 애기들 달고 있는 정야 고주성.ㅠㅠㅠ
모두 다시 심었어요. 속상해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