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대입니다.
캐치미에서 아주 가벼운 가격으로 꽃피님 마음을
아쉽게 만들었던 아이지요.
뿌리가 없이 온 아이라 삽목하고선 아랫잎 하나둘씩 말라가는것
보며 은근히 걱정스럽게 한 아이
그래도 무를까 겁나서 물도 못 주고....하지만
지금은 뿌리도 내리고 물 듬뿍 먹고 파릇파릇해진 팔천대입니다
잘 보시면 아가도 나오고 있답니다
내년엔 가지 많은 팔천대가 되겠지요..ㅎㅎ
Comments
대한민국
꺽다리처럼 보이지만 늠름하네요...
팔천대는 첨보네요..
초보라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훨씬 많아서리~ ^^
분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
팔천대는 첨보네요..
초보라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훨씬 많아서리~ ^^
분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
기대감 만빵입니다~
할머니 허리가 생각나용~~
건강해져서 예뻐지길 ㅎㅎ
얼른 아가 많이많이 보여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