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꽃비 12 1,090


파랑새가 기특하네요,,
이 한겨울에 예쁜색도 내고 분도 많이 바르고 이쁘네요,,
넘 이뻐서 또 보여 드립니다....

Comments

까칠한후니
그새 많이 자랐네요.^^
저두 머리 하나짜리였음 좋겠는데....
꽃비
후니님 거한애들은 쌍두보다 외두가 더 건강하고 잘 자란데요,,
그래서 요거이 억지로 구해서 왔는데. 잘 자라고 있어요,,
금방 자리잡더니 그새 저렇게 이쁘게 됐잖아요,,
화평한영후
파랑새 너무너무 이뻐요......
지금 구하고 싶은 1위에요^^
근데 파랑새는 잎에 각이 잡혀있다던데..얘는 각이 잘 안보여요..
사진이라 그런가요? 실제로 보면 각이 있나요?
꽃비
자세히 안봤는데...일어나기 귀찮아서 담에 알켜드리면 안될까요,,
난 먼로가 갖고 싶은데. 파랑새를 위안삼아 그냥 지낸답니다..
삐야기사탕
파랑새두 이뿌다~~ 분도 바르고 연지곤지두 찍고 넘 이뿌네요~~
꽃비
삐야기나 파랑새나 둘다 이쁠거 같은데요,,
냐옹이맘
으~~앙 이쁘당 ~~~
ㅎㅎㅎ그래도 지금은 덜 부럽네요~~
지두 몇일전 아가 파랑새가 제게로 날아왔어요 .....
언냐것 처럼 클려면 아직두 멀엇지만요ㅎ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꽃비
맘님 파랑새 품은거 축하해요,
요즘엔 잘 자라요,,
신랑이 테니스치러 가서 혼자 먹어야 하는데...
영 입맛이 없어서 밥맛으로 먹아야겠네요,
아유 서글퍼지네요,,
다락
요런 분칠 많이 한 아이들 넘 품고 싶다는...
빛깔도 예쁘고....
파랑새라는 이름도 예쁘네요~
볼그스름한 볼연지 넘 귀엽습니다~^^
꽃비
넵!!!!!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채원마미
꽃비님 파랑새는 진짜파랑새네요~~ㅎ
전 파랑새가 먼로로 변할라구 해요~~ㅎ
 분명 첨엔 저 모습이었는데...ㅎㅎ
 그래도 확실하게 파랑샌디...자꾸 먼로흉내를 내네요~ㅋㅋ
 꽃비님네 파랑새도 이제 물들겠네요~ 이겨울에도 잎장전체가 발그레~
해서 약한분홍빛이 전체에 돌구 잎끝은 빨간점이 더 선명해지지요~~
각?? 있는거 같애요~~물 말리면 잘 모르겠구..물 왕창주고 탱탱,딱딱해지면 나타나는거 같던데요~~ㅎ
 꽃비님~~ 파랑새 이쁘게 잘 키우시구요~~ 난중에 울집 파랑이랑 짝지어줄까여??ㅎㅎ
 편안한밤 되셔요~~^^
꽃비
먼로로 바뀔수가 있나요,,,
먼로도 데기 갖고 싶은데..
구하질 못하겠어요,,
파랑새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너무 이뻐서요,,
채원님꺼 한테 비하면 어림도 없지만 잘키워서 짝지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