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이두 아프지말구.. 백신은 잘 맞추고 댕기는지..거 꼭 해야하걸랑요~~
자주좀 들여다봥~~~ 나 너무 외롭다니껜~~ 이쁜이님이랑 수다떨때가 좋았는데...
편안한밤 되시어요~~^^
눈꽃
ㅠㅠ 채원맘님 사실 저 며칠전부터 기분이 영~~~아니 올시다 입니다ㅠㅠ
홍화장 보여주시니~~더 눈물이 납니다 ㅠㅠ
사실 울 달랑구 말쌈이~~
베란다서 이불 털다가 화분 하나 깨서 버렸다고 실토를 하는데
하나가 아니고~~ 몇 되는것 같습니다
이미인과~~여름에 죽어가는 아이 겨우 살린 참 이쁜 홍화장과 ㅠㅠ
취설송이 안보입니다...
더 있는것 같기도 한데..출석을 다 안불러 봐서 아직 더는 모르고 ..
근데 깬것이 아니라
빼돌려 누굴 준것 같습니다 ~~
요즘 괜히 다육에 대해서 묻더라구요
화분 쬐맨한것은 어디서 구입하냐~
누가 다육을 시작하는데 잎좀 달라~
그래서 입도 한바가지 따서 이름까징 적어서 줬건만....
채원언니 .. 헤헤헤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써여 ?..
언니땀쉬 컴끄러왔다가 로긴하네요 ..오호호호호..~!
우와우와 ~~ 사막의 달 ?? 마자요 ??..
흠..
저런 나쁜 사막의 달 ..
먼 레이쑤를 저리 쭈글쭈글 맹글어서 눈이 확 ~~~~~~~~ ~! ..
아 갑자기 야밤에 가심이.. 흑흑..
늠 늠 ~~ 이쁘다는..ㅎㅎ
클수마스는 다지났는디뭐~~ㅋㅋ
잘 지내구잇어요~~^^
다빈님은 여전히 하양이 보기 바쁜게벼요~~너무 반갑잖어요~~ㅎㅎ
사막의달이랑께~~으이구 내가 몬살어요~~ㅋㅋ
자주 들르랑께 말두 참안듣네그려~~~ㅎㅎ
올해가 얼마안남았어요~~~ 다빈님두 하양이두 좋은시간 되구요~~
새해에는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래요~~^^
하양이두 아프지말구.. 백신은 잘 맞추고 댕기는지..거 꼭 해야하걸랑요~~
자주좀 들여다봥~~~ 나 너무 외롭다니껜~~ 이쁜이님이랑 수다떨때가 좋았는데...
편안한밤 되시어요~~^^
홍화장 보여주시니~~더 눈물이 납니다 ㅠㅠ
사실 울 달랑구 말쌈이~~
베란다서 이불 털다가 화분 하나 깨서 버렸다고 실토를 하는데
하나가 아니고~~ 몇 되는것 같습니다
이미인과~~여름에 죽어가는 아이 겨우 살린 참 이쁜 홍화장과 ㅠㅠ
취설송이 안보입니다...
더 있는것 같기도 한데..출석을 다 안불러 봐서 아직 더는 모르고 ..
근데 깬것이 아니라
빼돌려 누굴 준것 같습니다 ~~
요즘 괜히 다육에 대해서 묻더라구요
화분 쬐맨한것은 어디서 구입하냐~
누가 다육을 시작하는데 잎좀 달라~
그래서 입도 한바가지 따서 이름까징 적어서 줬건만....
아~~ 울 아가들 어디서 찾는담~~~엄마 품떠나서 울고 있지는 않은지 ~~
슬퍼요~~~~~~~~~~~~~
아자씨가 왜 그러셨을까요~~~ㅎ
세상에나 그 귀한 이미인하구 홍화장하고... 몸값도 거하지만
구하기 어려운아그들을...ㅠㅠ
잎파리도 죄 뜯어보냈건만... 언니 조금 속상하시겠어요~~
우쨔지~~~음...
오늘도 힘내시구... 즐겁게 하루를 보내셔요~~~^^*
남편분이...참말로 귀여운(??) 행동을 하셨네요 ^^
홍화장 이름만 들어도 근사하네요,,,
난 또 구미린줄 알았더니...
홍화장 이뻐요,,,
자세히 보면 홍화장이 잎이 더 크고 모양도 다르고...
이쁘네요~~요즘 살짝 색도 진해진거같기도 하고..제 생각이지만...ㅎㅎㅎ
감사합니다~~~^^
화원에 가지수가 상당한데...
홍화장은 보이지 않더라구요,,,
언젠가 기다려 지네요,,
고개를 돌리려는데...우째 이리 멋진 홍화장과 사막의달 레이스로
내 눈을 현혹시키시는지...
또한 집에 햇빛도 들어오지 않아
참 밉상인 겨울을 어찌날지 걱정이예요~~
제가 한번 해보니 잘 안되요~~
올겨울 저모습 저대로만으로 잘 나길 바래요~~
정희님네 아이들도 올겨울 잘 지내길 ...
참 날이 별루네요~~~ 그래두 즐건 하루 보내셔요~^^
사막의달 ....
전 프릴을 좋아 하는디 많은 종류 다 가질수는없구 ....
에궁 *^^* 그래서 비슷한 샤비아나로 대신 해요 ㅠㅠ
사막의달 멋있어요 ~~
그래서 샤비보단 사막의달로 들였네요~~
멋지다 해주시고 감사할 따름이여요~~^^
잎꽂이중인데...
사막의달 프릴을 너무 예쁘게 하고 있어요^^
사막의달 은 별로 관심안두어도 저리 꼬불거리네요~ㅎ
고맙습니다.^^
야래향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어요~~^^
마지막에 에리카??? 꽃이 참 신기한데 일년내내 핀다니..더없이 사랑스런 녀석이네요 ^^
에리카는 너무 대견스럽고 이쁜아이더라구요~~물도 좋아라하고.
키우기도 쉽고... 정말 요즘에 더 이쁘네요~~이 삭막한 겨울에 꽃이라니...
이내님도 맛있는 저녁 드셔요~^^
홍화장도 줄기도 길고 이쁜녀석이예요.
부럽긴요~~지예맘님네 아이들이 전 훨~~부러워요~^^
맛난 저녁 드시와요~^^
잘 지내시죠??
새우깡님도 잘 지내시지요?
올해가 얼마안남았어요~~아쉽지만...
돌아오는 새해에는 많은행복이 새우깡님댁에 찾아가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사막의달.. 울 푸푸가 찾아 헤매는...
전 그다지 매력을 잘 모르겠는데( '')ㅋ
몇번이고 들일려다
왠지 잎 모양을 보면 벌레생길거 같고
요리 보니 넘 이쁘네요
당장 가볼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