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낙안의별 9 818


오랜만에 뵈요...^^
오늘은 왔다가는 흔적도 좀 남기구요...ㅎ

어제까지만 해도...
제가 다니는 교회 주일학생들과 드잡이 하느라 정신이 없다가...
...여유롭네요...ㅋㅋㅋ

올겨울 염좌가 또 꽃을 보여줬어요..^^
예전에는.. 이 하얀꽃이 정말 굉장했었는데...
분갈이 해준지가 오래라서 그런건지... 햇빛이 충분하지 않은건지...
근래에는 몇개 올라오지 않네요..ㅎ

ㅋㅋㅋ이녀석이요...
저랑 나이가 비슷해요... 더 많던가...;;

관리하지 않고 막대해도 듬직하게 자라는 녀석...ㅋ
몇몇 가지에서 꽃대 올라오는게 보여서 핸드폰으로 담았어요...^^

Comments

류구
안녕하세요 낙안의별님 ㅋㅋ
염좌 딱 봐두 무지 커보이네요....ㅋ
저희집 염좌는 꽃두 안보여 주는데.....
부럽네요 ㅎ
삐야기사탕
염좌도 꽃을 피는구나...ㅋㅋㅋ 꽃피에서 많은걸 배우네요~
깡패대모 ^^*
염좌가 꽃을요? 저도 이제 염좌를 구박?하지 말아야겠네요. *^^*
열심히 분갈이 해주면서 키워나가야겠어요.
염좌 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
채원마미
낙안의별님~참 오랜만이시네요~~^^
 염좌가 꽃을피운다는건 알고있지만...저리 꽃대물고있는모습...
정말로 장관이 따로없네요~~오래묵은 염좌. 자태가 웅장한거같애요~~
멋있군요~~~~~!!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왓어요!~~ 남은시간 보람되게,알차게 보내세요~~^^
동산정희
낙안의별님!!!!방년 몇세이신 염좌가 꽃을 피웠는지...ㅎㅎ
와 부러워요~~~
꽃비
요즘에 한창 염좌꽃피는 시긴가봐요,,
여기 저기서 꽃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이내
우와........낙안의 별님 오랜만이네요 ^^

ㅎㅎㅎ 자주 아기들좀 보여주세요... 염좌는...아기가 아니라 어엿한 청년인가요?
느낌
염좌 꽃핀거 첨 바요 .........
우리 염좌도 빨랑 꽃이 폈으면 좋겠당!!!!!
시나
낙안의 별님 안녕하세요~~!!
넘 오래만이신듯.. 제가 자주 못들어와서 그런가ㅠㅠ
저는 낙안초54회랍니당. 늘 궁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