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 블루 *^^*

냐옹이맘 8 520





올때 잎하나는 부러지고
뿌리는 없어서 한동안
정신도 못차리고 내 맘을
아프게한 녀석인데 이제야
자리를 잡는지 새순도 돋고 ....
ㅎㅎ파랑새는 넘 불량해서
전 이아이를 나의 파랑새라 여깁니다 ~~~

Comments

아보레센스
속살이 넘 이쁜 파우더블루입니당!~~~^^^ 자리잡는데 오래걸리더라구요.... 몸살을 심하게 하는듯해요!~~..
냐옹이맘
그러게요 ~~~
들인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자리를 잡아가네요 ....
예쁜이
좀 잎이 널쩍하내요~~
토끼귀를 가졌나봐용~~
뽀야니 붉은 태두리는 저를 황홀케 합니당 ㅎㅎ
냐옹이맘
그리 크지 않아요 ...
물들이면 이쁘답니다 ~~~~
꽃비
이젠 고생끝 행복 시작이네요,,
주인장 맘 헤아려 잘 자라라,,,,,,,
냐옹이맘
ㅎㅎ 네~`이젠 행복 시작이예요
Card2006
파우더  블루 정말  이뿌네요
저도  눈도장  꼭  찍은  아이입니다  다음번......
파랑새 보다  더이뻐요
행복가득박가네
파우더블루..
이름이 넘 이쁜 아이~~^^
목대도 튼실한데..
이제 이뻐질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