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대도 실하지만 인물이 장난이 아니죠,,,
색감이 넘 이뻐서요,,,
물만 빠지지않고 이대로만 있어죠도 괞찮겠다,,,
무궁화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s
예쁜이
키가 롱다리~~
꽃비언냐 닮아서리 ㅎㅎㅎ
언냐 날이 흐려용~~~
어제 비왔는데 어니쪽은 눈 왔어용~~!
꽃비
아니 아무것도 오지않고,
하루종일 안개가 잔뜩 끼여서 기분이 영 찜찜하더니.....
오늘도 그러네요,,
롱다리 어떻게 알았어요,,
불빛
흑괴리도 멋찌지만 옆에있는 녀석이 용월인가요
용월이도 한때깔 하는데요
꽃비님은 해가 많이 들어오나봐요?
좋으시겠네요
올리시는것 마다 튼실하고 이쁜데요~~
고은
키가 커두 이뿌기만 하네요 ㅎ내흑괴린 언제나 클지 ㅎ
꽃비
고은님 흑괴리가 이쁘기도 하지만 잘 커요,,
잎꽂이도 얼매나 이쁜데요,,,
꽃비
불빛님 반가워요,,
용월이 맞네요, 하루종일 빛인데. 강하지가 않아서 색감은 그냥있네요,,,
다행히도 잘 빠지지는 않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야래향
키다리에 인물까지...멋진 흑괴리네요^^
채원마미
색두 멋지고 키두 크고..
와~~멋지네요~~^^
꽃비
채원님 반가워요,,
날씨는 흐리지만 즐거운 주말되세요,,
채원마미
땅이 넓긴해요~~~ㅎㅎ
여긴 그럭저럭 해가 살짝 나왔다 들어갔다~
꽃비님두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또 뵈어요~~^^*
여우꼬랑지
와~~~튼실하니 꼿꼿하게 뻗은 흑괴리...멋지당!!!!^^
참 어떤 아이콘종류를 원하시는지요? 제가 해볼수있는데까지 도와볼께요~~~
꽃비
언니야 신경써 준것만 해도 고마운데...
울 아들이 말일에 휴가오거든요,,,
그때하면 될거 같에요,,,
지금하고 있는것도 아들이 해주고 간거지요,,,
고마워요,,
팥죽은 드셨남요,,
난 다해놓고도 못끓이고 있어요,,
신랑이 테니스치러갔다가, 저녁하고 온대서요,,,
난 그냥 김치랑 한술떳어요,,,
참 처량하죠,,,
내일 아침엔 팥죽으로 대신해야 겠어요,,
여우꼬랑지
아이구나~~처량하긴요~~
한남자를 기다리는 아름다운여인같은데요 ㅎㅎㅎ
전 어제저녁에 급하게 끓여서 먹었답니다
제가 해줄수있으면 해드리고 팠는데...
다행히 아들이 온다니....^^
꽃비
네 고마워요,,,
아들이 아침에 전화가 와서 얘기했더니...
엄마 내가 가서 해 드릴께요, 하더라구요,
다른애기거리가 있나요,,
이런게 가정에 대화거리겠죠,,
여우꼬랑지
아들을 훌륭히 잘키웠네요~~
우리아들은 언제쯤 군에 가서 부모에게 효도할까요 ㅎㅎㅎ
이제 고등입학하거든요....
꽃비
아고 제일 좋은때라 생각하고 대화많이해줘요,,,
난 아들하나만 키워보니 지금 넘 쓸쓸해요,
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요,
두번 면회갔다 왔는데. 많이 의젓해 졌어요,
고등학교 제일힘든시기인거 같에요,,
공부 안하면 안돼나 그죠,,,
어떨땐 불쌍하더라구요,,
잘 해 주세요,
여우꼬랑지
공부안할땐 속상해서 잔소리하다가도....잠잘때보면 괜히 미안할때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지금의 자신들의 현실인데.....피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잘해줘야지 하면서도...그게 생각만큼 잘안되어서요....
애들은 크면클수록 걱정은 더없이 커지는것 같아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셔서...다육이랑 함께 하시는 시간만큼 행복하시겠어요^^ 그쵸^^
앞으로 여기서라도 자주...뵈요^^
승하맘
흑괴리 까칠하지도 않고
또 아주 잘 자라고..잎꽂이도 잘 되고
색도 곱죠.....
명당자린 아니지만
항상 이쁘게 들여봐지는 녀석인거 같아요
키도 크네요~ 멋지게 목질화중?
꽃비언냐 닮아서리 ㅎㅎㅎ
언냐 날이 흐려용~~~
어제 비왔는데 어니쪽은 눈 왔어용~~!
하루종일 안개가 잔뜩 끼여서 기분이 영 찜찜하더니.....
오늘도 그러네요,,
롱다리 어떻게 알았어요,,
용월이도 한때깔 하는데요
꽃비님은 해가 많이 들어오나봐요?
좋으시겠네요
올리시는것 마다 튼실하고 이쁜데요~~
잎꽂이도 얼매나 이쁜데요,,,
용월이 맞네요, 하루종일 빛인데. 강하지가 않아서 색감은 그냥있네요,,,
다행히도 잘 빠지지는 않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와~~멋지네요~~^^
날씨는 흐리지만 즐거운 주말되세요,,
여긴 그럭저럭 해가 살짝 나왔다 들어갔다~
꽃비님두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또 뵈어요~~^^*
참 어떤 아이콘종류를 원하시는지요? 제가 해볼수있는데까지 도와볼께요~~~
울 아들이 말일에 휴가오거든요,,,
그때하면 될거 같에요,,,
지금하고 있는것도 아들이 해주고 간거지요,,,
고마워요,,
팥죽은 드셨남요,,
난 다해놓고도 못끓이고 있어요,,
신랑이 테니스치러갔다가, 저녁하고 온대서요,,,
난 그냥 김치랑 한술떳어요,,,
참 처량하죠,,,
내일 아침엔 팥죽으로 대신해야 겠어요,,
한남자를 기다리는 아름다운여인같은데요 ㅎㅎㅎ
전 어제저녁에 급하게 끓여서 먹었답니다
제가 해줄수있으면 해드리고 팠는데...
다행히 아들이 온다니....^^
아들이 아침에 전화가 와서 얘기했더니...
엄마 내가 가서 해 드릴께요, 하더라구요,
다른애기거리가 있나요,,
이런게 가정에 대화거리겠죠,,
우리아들은 언제쯤 군에 가서 부모에게 효도할까요 ㅎㅎㅎ
이제 고등입학하거든요....
난 아들하나만 키워보니 지금 넘 쓸쓸해요,
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요,
두번 면회갔다 왔는데. 많이 의젓해 졌어요,
고등학교 제일힘든시기인거 같에요,,
공부 안하면 안돼나 그죠,,,
어떨땐 불쌍하더라구요,,
잘 해 주세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지금의 자신들의 현실인데.....피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잘해줘야지 하면서도...그게 생각만큼 잘안되어서요....
애들은 크면클수록 걱정은 더없이 커지는것 같아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셔서...다육이랑 함께 하시는 시간만큼 행복하시겠어요^^ 그쵸^^
앞으로 여기서라도 자주...뵈요^^
또 아주 잘 자라고..잎꽂이도 잘 되고
색도 곱죠.....
명당자린 아니지만
항상 이쁘게 들여봐지는 녀석인거 같아요
키도 크네요~ 멋지게 목질화중?
웃자라면 밉죠,,
아직까진 웃자란게 없는데 앞으론 어떨까 모르겠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데잏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