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탱이랑 여우님께 분양받은 아이들
화랑무금이 이렇게 자라는줄 모르고 구석에...^^;;


아직 기미도 보이지 않는 아이들
첨으로 시도하다보니 시행착오가 많네요.
진작에 소식을 올렸어야 하는데 늦었어요.
때가 추운 겨울이니만큼, 잎꽂이 꼬마들의 성장이 더딘 것 같아요.
아... 이 추운 겨울을 어찌 날까요.ㅜㅜ
베란다에서 왔다갔다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
화랑무금도 이렇게 만손초처럼 자라는 거였나요?
정말 몰랐는데...
정말 초보의 길은 멀고도 험난합니다.
아가들이 많이 달렸네요~ ㅎ
정보가 없었지만, 실제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렇게 이쁠줄 알았으면,
독방으로 마련해 주는건데...ㅎㅎㅎ
앞으로 빠져들 것 같아요.
잘 키워서 풍성한 화랑무금가족을 이뤄보는 것이 내년 목표...^^
넘 귀여워요!!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바랄게요!!
에구... ^^
이쁘게 쑥쑥 자라줬음 좋겟네요~~
역시 어린 모습이 귀여운 것 같거든요.
ㅎㅎㅎ
어떻게 작은잎에서 새잎이 생겨날수있을까 싶은~~ㅋㅋ
잎꽂이 더디긴해도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니 잘 키우길 바래염^^*
이런 세계가 있는 줄을 몇 개월 전만해도 몰랐으니...
그래서 더 중독성이 강한 것 같아요.
^^
저두 곰탱이랑님한테 받았는데요...
울집 화랑무금은 그대로던데...저렇게 나오나봐요...저두 저렇게 놔뒀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