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들...^^*

야래향 14 558
월미인(하늘금님)월미인(하늘금님)



치와와(koko님)치와와(koko님)


세덤블라우(카드님)세덤블라우(카드님)


백모단?백모단?



연봉연봉



깨물어 주고 싶도록 너무 이쁜 꼬맹이들...
작은 잎들이 이렇게 예쁘고 앙증맞게 자라주네요....

Comments

라임
야래향님 안녕하세요
아가들 많이 깨물어 주고 갑니다
좀 아플거에요..ㅎㅎ
야래향
네,라임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자주오세요.팔천대도 보여 주시고...
꽃비
성미인 세포가 다 보이네요,,
콕콕 깨물어 주고 싶어요,,
이쁘당ㅇㅇㅇㅇㅇㅇㅇㅇ
눈꽃
정말 아가들은 다~~이쁜가봐요
너무 이뽀여~~
볼때기 꼬집어 주고파 ㅎㅎㅎㅎㅎㅎㅎ
예쁜이
저두 한입 깨물어 주구 갑니당 ㅎㅎ
야래향
오늘 아가들 많이 아프겠어요.ㅎㅎㅎ
koko
하하
넘 이쁘네요!!
난 안깨물을래요... 아플까봐!!
야래향님 ~~ 잎꽃이 대마왕!!
나도 연봉이 하나 성공했어요~~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엔 건강과 행복가득한 가정되세요~~~^__^
야래향
"대마왕"ㅎㅎkoko님 웃겨요~
연봉이 성공하셨어요.축하드려요.

koko님, 새해엔 더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채원마미
전 미인종류가 잎꽂이가 잘 안되던데요~~
 참 이쁘네요~오동통한것이...
 정말 깨물어 톡! 터트려보고싶은 아기네요~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야래향
미인은 모두 더디게 아가를 보여주네요.
채원마미님,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러블리맘
다유기만보면 왜이리 손이 근질근질 할까요??
넘 앙증맞고 겹기까지 하니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ㅎㅎㅎ
야래향
다유기만보면 저도 같은 맘....^^
꽃띠여인네
월미인 꽉 깨물어 주고 싶어요.
까칠한후니
모든분들이 다 깨물어 주고싶다고 하시니....
저는 콱!~ 그냥 눈으로만 이뽀 해줄게요.ㅎㅎ
역시 다육이들은 아가들이 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