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야

덴파레 8 831


첨이라 어색하고 생소하네요 ㅋㅋ
그래도 한번 테스트삼아 올려봅니다
이삔이 정야입니다
살짝 웃자람도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삔이 정야였습니다 ㅎㅎㅎ

Comments

눈꽃
첨 보는 회원 같으네요 ㅎ
주전자에 앉은 정야~~ 웃자라보여도
솔방울처럼 오므리고 이뽀요~~

이쁜아가들 자주 올려주세요~~~

저기 보니 잎꽂이도 많이 해 놓으셨네요 *^^*
류구
덴파레님은 처음 뵈는거 같아요~^^
정야 무지 크게자랐네요 ㅎㅎ
대작이에요~
솜뭉치
뒤에 잎꽂이에 눈이 확~ 갑니다 ㅎ
승하맘
물을 얼마나 굶기신건지 궁금하네요~
전 정야 저렇게 오므리고 있는게 넘 이쁘더라고요~
삐야기사탕
오마나 정야가 저렇게 자라는거에요? 매일 장미같이 피구 있거나 대가 짧은거만 봐서뤼...ㅋㅋㅋ
정말 신기해요~
덴파레
ㅎㅎㅎㅎ 꽃피에서는 처음 사진올려 봤어요 닉을 보니 낯익은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
정야는 물을 굶겨야 이쁜거 같아요 저러다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될정도로 끝까지
물안주고 버티기요 ^^ 사람이나 식물이나
예뻐지는건 쉬운일이 아닌가봐요 ^^눈꽃님~류구님~솜뭉치님~~승하맘님 ~~삐야기사탕님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 ^^*
새우깡
여름에 물러서 하늘로 보냈는데....
꼭 다시 한번 들여야겠어요~~~ ^^
덴파레
새우깡님 ? 다시한번 들이셔서 이쁘게 키워보세요 아주 아주 이쁜 정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