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나

냐옹이맘 11 578






이쁜이 블루아나 예요 ~`
곱게 물들었던 아이도
워째 나에게로 오면 물이 빠지는지 ...
그래도 좋은 자리 내줬건만
내 맘도 몰라주고 있네요 ㅠㅠ

Comments

행복가득박가네
상부련이랑 비슷한듯 다른 아이네요~~^^
잎들이 날씬날씬~~^^
이름두 이쁘고..ㅎㅎ
성탄절 행복하게 보내셨어요~~^^
냐옹이맘
네~~ 전그냥 뒹굴뒹굴 했어요 ~~~
행박님은 잘 지내셨죠?*^^*
행복가득박가네
ㅎㅎ..
저희도 그냥 방콕!!
하루종일 바깥바람 한번 못 쐬었네요~~^^
토끼야
물들면 어떤 빛깔인지 무척 궁금해요~
지금 모습은 참 단아한 아이 같아요~ *^^* 근데.. 요 녀석.. 몸값이 좀 나가게 생겼어요~ 맞나요?
냐옹이맘
몸 값이요 ?  기준이 애매하네요 ....
ㅎㅎ하지만 지금 판매 하는 아이들 몸값에
비하면 착하게 들였어요 ...
토끼야님 애들은 참 이쁘고 귀여워요 *^^*
토끼야
ㅋㅋㅋ 저의 몸값기준은... 식물의 가격이 일만원이 넘으면 그놈은 무척이나 비싼거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전... 작고 귀여운 애들을 조아라해요~ 대부분 만원을 넘기지 않거덩요 ㅋㅋㅋ
냐옹이맘님~ 정말 집에 아이들 구경 가야 하는데... 내년엔 꼭 갈꺼에요
쫓아내시는 거 아니죠?(아직 집도 모르면서 ㅋㅋㅋ )
냐옹이맘
요아이 딱 거기네요 ~~
다른 아이랑 들이면서 좀 착하게들였어요 ...
지금은 좀 비싸졌더라구요 ㅎㅎ
류구
우와~ 해바라기를 닮았어요~ㅎ
냐옹이맘
이쁘답니다 ㅎㅎ
채원마미
정말 여제랑 비스무리...ㅎㅎ
하지만 옆모습보니 뭔가달라보여요~~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냐옹이맘
ㅎㅎ 여제랑은 많이 다르답니다 ...
멋지게 키울게요 *^^*
편안한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