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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꽂이 연봉과
꽃띠여인네
8
450
2007.12.25 19:05
더디게 자라는 연봉
하지만 점점 화분을 점령하려고 해요.
이 아이의 이름을 모르겠어요.
류구님에게도 있단 소리는 들었는디..
이름 모를 아이.
오늘은 아이들 목도 좀 축여주고 이쁘게 사진도 찍어주었네요.
해는 많이 안들어와도 물 드는거보면 기특하기도 하구요.
Comments
솜뭉치
2007.12.25 19:08
저도 이름 모르겠네요~ ㅎ
이쁜아이들이 많네요~, 잎꽂이 아이들이 이렇게 큰걸보면 대견하시겠어요~ ㅎ
저도 이름 모르겠네요~ ㅎ 이쁜아이들이 많네요~, 잎꽂이 아이들이 이렇게 큰걸보면 대견하시겠어요~ ㅎ
꽃띠여인네
2007.12.25 19:25
어느날, 이애 저애 돌아가며 사진 찍어주고 있자니 큰애 하는 말,
"엄마, 여기도 딸 있어."하는거예요.
쬐매 미안하긴 했지만 조애들 들여다보는 재미 ..다들 아시잖아요. ㅎㅎ
어느날, 이애 저애 돌아가며 사진 찍어주고 있자니 큰애 하는 말, "엄마, 여기도 딸 있어."하는거예요. 쬐매 미안하긴 했지만 조애들 들여다보는 재미 ..다들 아시잖아요. ㅎㅎ
행복가득박가네
2007.12.25 19:52
모양새가 벨루스랑 비슷해보이는데요~~^^
튼실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요!!
모양새가 벨루스랑 비슷해보이는데요~~^^ 튼실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요!!
꽃띠여인네
2007.12.26 11:23
벨루스라...글쎄요. 쟤는 근데 얼굴이 너무 작아요.
그럼 지금부터 벨루스라 불러야겠어요.
저두 잘 자라주길 바래요. ㅎㅎ
벨루스라...글쎄요. 쟤는 근데 얼굴이 너무 작아요. 그럼 지금부터 벨루스라 불러야겠어요. 저두 잘 자라주길 바래요. ㅎㅎ
류구
2007.12.25 21:58
오오오~ 저 저아이 있어요 ㅎㅎ
근데 저희집 벨루스는 비실비실이에요....
연봉이 잎꽂이 잘~ 크네요ㅋ
전 얼마전에 연봉이 머리 갱강내버렸는데....
온도계가 공격해서...ㅠㅜ
오오오~ 저 저아이 있어요 ㅎㅎ 근데 저희집 벨루스는 비실비실이에요.... 연봉이 잎꽂이 잘~ 크네요ㅋ 전 얼마전에 연봉이 머리 갱강내버렸는데.... 온도계가 공격해서...ㅠㅜ
꽃띠여인네
2007.12.26 11:24
물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수시로 목 축여주고 있답니다.
물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수시로 목 축여주고 있답니다.
새우깡
2007.12.27 16:22
벨루스~~~~
맞습니다~~~~ ^o^
벨루스~~~~ 맞습니다~~~~ ^o^
꽃띠여인네
2007.12.28 18:12
네. 벨루스요.
워낙 얼굴이 작아놔서 벨루스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뭐예요.
네. 벨루스요. 워낙 얼굴이 작아놔서 벨루스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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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이들이 많네요~, 잎꽂이 아이들이 이렇게 큰걸보면 대견하시겠어요~ ㅎ
"엄마, 여기도 딸 있어."하는거예요.
쬐매 미안하긴 했지만 조애들 들여다보는 재미 ..다들 아시잖아요. ㅎㅎ
튼실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요!!
그럼 지금부터 벨루스라 불러야겠어요.
저두 잘 자라주길 바래요. ㅎㅎ
근데 저희집 벨루스는 비실비실이에요....
연봉이 잎꽂이 잘~ 크네요ㅋ
전 얼마전에 연봉이 머리 갱강내버렸는데....
온도계가 공격해서...ㅠㅜ
수시로 목 축여주고 있답니다.
맞습니다~~~~ ^o^
워낙 얼굴이 작아놔서 벨루스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