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장미

꽃띠여인네 14 504
지금의 모습.지금의 모습.


아침에 일 나오기 전..아침에 일 나오기 전..


저를 부르더군요.저를 부르더군요.


엄마 ~~~ 한장 부탁해요~~ 라고.ㅎㅎ엄마 ~~~ 한장 부탁해요~~ 라고.ㅎㅎ


어때요? 이쁘죠?어때요? 이쁘죠?


처음 들일 때의 모습이랍니다.처음 들일 때의 모습이랍니다.


추울까봐 방으로 들여놨다가
더울까봐 베란다로 내어 놓았다가..
소신없는 엄마땜에 웃자라거나 병들까봐 걱정이예요.

Comments

채원마미
리틀이는 참 이쁜짓 많이 하는아이죠?
아가야도 잘 낳구...ㅎ
 좀 웃자라긴 했지만 그래두 이뻐요~^^
 꽃띠여인네님두 맛난 저녁 드시와요~^^
꽃띠여인네
맞아요. 볼수록 이쁜 녀석이예요.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한산하죠?ㅎㅎㅎ
채원마미님은 오늘 방콕이신가요?
여우꼬랑지
처음보다 많이 자랐네요....
나중에 들여야겠어요~
꽃띠여인네
네. 저두 한참을 벼르다가 들였어요. ㅎㅎ
너무 이뻐서요. ㅎㅎ
솜뭉치
와~ 정말 많이 컸네요~ ㅎ

리틀장미 전부터 눈여겨뒀는데, 정말 정말 갖고프다~ 아흐~~~~
꽃띠여인네
후회 안할 리틀장미~~~~
가격도 착하구요. ㅎㅎ
행복가득박가네
요녀석은 웃자라도 참 이쁜거 같은데..
울집 녀석은 꿈쩍도 안하네요!!
물을 팍팍 줄까부다~~^^
꽃띠여인네
제가 물을 많이 주는 편이예요.
류구
요즘 이아이한테 관심이 가네요.....
조기~ 나오는 아가들이 신기해서 ㅎ
꽃띠여인네
제가 리틀장미 리틀장미 노래를 하다가 들인 놈이랍니다. ㅋㅋ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같아요.
기화폭탄
이쁘긴 한데,,, 좀 웃자란것 같에여,*^^*
꽃띠여인네
맞아요.
그래서 요즘 베란다에 내어놓고 키운답니다.
좀 튼실해지라구요.
그래두 이뻐요. *^^*
삐야기사탕
리틀장미 넘 사랑스러버요~~ 아가들도 어쩜 저리 이쁘게 나오는지...부럽사와요~~
꽃띠여인네
네. 너무너무 이뻐라 하는 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