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복수,,,,,,,

꽃비 7 919


울집칠복씨 구석자리에 장승처럼 떡 버티고 섰답니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니 좋네요,,
울집 다육이 잘 지켜 준답니다.

Comments

승하맘
목대도 굵고 넘 튼튼해보여요
전 오늘 요녀석 때문에 아가들 전부 코니도뿌리고
아침부터 힘들었답니다....
깍지조심하세요
조그만 복수아가들이 깍지 잘 만드는거 같아요 ㅜㅜ
꽃비
맞아요 칠복이 진짜 깍지 잘 끼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안보이던데..
조심해야죠,,
여우꼬랑지
완전대품이네요~~~
튼실튼실하네요~~~
거실안에 들여놓았던 다육이들을 어제 오후에 다시 베란다로 내보냈답니다~
하나하나 내리고 올리고...그것도 보통일이 아닌듯 싶어요
그쵸~~~
메리크리스마스~~~^^
아이들에게도 바람쐬러가자고 해도 안간다고하니....
어제 11시에 금오산갔다가 한잔하고 1시에 들어왔답니다
아직까지 남푠은 깊은잠에 빠져들어서...전 여기로 왔죠~
꽃비
베란다에서도 괞찮은데...
고생많이 했어요,,,
이젠 그냥 둬요,,
10도되면 적당하데요,,,
이븐날 잘 하셨네요,,
난 혼자서 지나갔는데.        에둥/
채원마미
정말 우직허니 아주 멋진 사내같으네요~~ㅋㅋ
어쩜 저리도 목이 굵을까요~~~ㅎ
너무 멋져요~~부럽네요~~~~~~~~~~~~~~~~~^^
행복가득박가네
튼실한 복수씨..
오늘 복수씨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전 요즘 요녀석 넘 좋더라구요!!
류구
목대가 아주 튼튼~ 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