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송
은근 이쁘죠....
이 녀석의 매력을 몰랐다가
탱탱해시면 이쁜 핫핑크 보여준 후로
전 젤 잘보이는 자리에 놨어요
냐옹이맘
전 하두 쭈글거려 그닥 이쁜줄 몰랐는데
새순도 나오고 고개도 드니까 이제는
이뽀라 해줄랍니다 .....
아랫집처자
안녕하세요 ^_^*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처자도 취설송을 키우고 있답니다.
여름내내 요녀석이 피부를 쭈글쭈글 주름만 만들고 생기도 없고,
힘도 하나도 없이 느려져 있더니요
겨울에 월동을 할수가 없어 안으로 들였습니다.
그랬더니 방이 훈훈하니깐 ㅡ.ㅡ^ 기운차리고 목대도 올리고 크드라구요.
근데 제가 방으로 들이면서 잎이 하도 촘촘이 많아서 엄청 쏙과서 따주었거든요~
그 후로 녀석이 생기도 찾고 성장도 하고 하드라구요. ㅡㅡ.
그래서 요즘은 물 안주고 아침에 샤워할정도로만 분무기로 뿌려주는데요.
의외로 잘 크드라구요.
쏙과서 따놓은 잎들은 역시 잎꽂이하구 있구요 ㅡ.ㅡ;;
봄을 기대합니당...
요놈도 얼음 떙인것 같아용~~
잘 안자라는게 ㅎㅎ
물 좀 안주면 쭈글거리구 물 좀 줬다 싶으면 물러서 다 보내구 ㅎㅎ
하지만 이름마늨ㅁ 정성을 들인다면 예쁘구 깉ㄱ한 짓을 많이하는 아이랍니당 ㅎㅎ
에쁘게 키우세용?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물을줘도 그닥 곧게서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을 많이 줬더니 물러서...ㅎ
다시한번 키워보구싶네요~~
이쁘게 잘 키우셔요~~~^^
냐옹이맘님두 즐건 크리스마스 되시어요~^^
살수나 있을까했어요 ....
물통을 들고 살아요 ~~~
무궁화님들 미리서 크리스마스*^^*
거기 쥔장께선(여자분 30대초반)
동네친구분들(혹은 언니들)과 함께
매운탕같은걸 시켜놓고 쇠주를..ㅎㅎ
제가 들어가니깐 후딱 숨기시던데... 미안쿠로
전 다육이고 뭐고 눈에 띌 사이가 없었어요.ㅠ.ㅠㅋ
냐옹이맘님 울집 취설송도 쪼글거리는데.. 부디 이쁘게 키워주세요.^^;
ㅎㅎ 후니님이 부럽네요 ...
두분 취미가 같아서요 글구 이쁜이덜도 많아서요 ....
행복 하세요*^^*
은근 이쁘죠....
이 녀석의 매력을 몰랐다가
탱탱해시면 이쁜 핫핑크 보여준 후로
전 젤 잘보이는 자리에 놨어요
새순도 나오고 고개도 드니까 이제는
이뽀라 해줄랍니다 .....
처자도 취설송을 키우고 있답니다.
여름내내 요녀석이 피부를 쭈글쭈글 주름만 만들고 생기도 없고,
힘도 하나도 없이 느려져 있더니요
겨울에 월동을 할수가 없어 안으로 들였습니다.
그랬더니 방이 훈훈하니깐 ㅡ.ㅡ^ 기운차리고 목대도 올리고 크드라구요.
근데 제가 방으로 들이면서 잎이 하도 촘촘이 많아서 엄청 쏙과서 따주었거든요~
그 후로 녀석이 생기도 찾고 성장도 하고 하드라구요. ㅡㅡ.
그래서 요즘은 물 안주고 아침에 샤워할정도로만 분무기로 뿌려주는데요.
의외로 잘 크드라구요.
쏙과서 따놓은 잎들은 역시 잎꽂이하구 있구요 ㅡ.ㅡ;;
봄을 기대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