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으로 이사간 정야와 치와와~~

불빛 9 529






요즘따라 정야가 왜 그리 이쁜지 몰겠네요
무궁화님들 정야는 손톱에 빨갛게 물까지 잘도 들이드만 우리집 정야는 햇볕을 못 본지라 푸르딩딩
어제 식당에서 컵이 넘 이쁘길래
사장님께 부탁해서 하나 얻어왔답니다
거기다가 이쁜정야를 쏙~~
싸이즈가 딱이네요

치와와도 저렇게 같이 있었는데
따로 집을 마련했답니다
이제는 둘이 안싸우고 쑥쑥 잘크겠죠

오늘은 꼭 비라도 쏟아질것 같네요

Comments

솜뭉치
나는요~

정야랑 치와와랑 같이 심어놓은줄 알고,,,,대체 어느놈이 정야인고~~~~~~하고봤다니깐요 ; ㅎㅎㅎ;;;
치와와 이쁜집 마련해줬으니 쑥쑥 자랄꺼예요~

여긴 벌써 비오네요~
불빛
하하하~~~
솜뭉치님이 오늘 우울한 저에게 웃음을 가져다 주는군요
여기도 빨리 비나왔으면 좋겠네요^^
고은
정야두 잘심으셧네요...치와와는 앙증맞네요 ㅎ
꽁mam
정야가 목질화된거 멋지네여
물안들어도 옥빛의 정야 이뻐여^^
불빛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기분 좋은데요
앞으로 자주자주 올려야겠습니다
아주 자신감이 솟습니다^^
예쁜이
분이 예쁘내용~~~
노숙을 해야 빨간 매니큐어를 바른답니당 ㅎㅎ
행복가득박가네
정야 줄기가 아주 튼실해 보이네요~~^^
아주 멋진 녀석이 될거 같아요.
왜 우울하실까나요??
녀석들 보면서 행복한 밤 되세요!!
승하맘
정야 아가가 정말 튼실하게 자랐네요~
이뻐요~
전 정야 예쁜 색깔로 안 변해도 좋으니 웃자라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삐야기사탕
어머나 저건 간장 종지 아닌가요? 어쩜 저리 앙증맞게 심어 놓으셨어요~ ㅋㅋㅋ
넘 구여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