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기린초~

솜뭉치 11 766



목질화된 모습의 오색기린초,,,,,,,,,,,,,,,,,,,,,,,,,

우울한 마음,오색기린초로 조금이나마 달래보렵니다ㅠ

Comments

꽃비
왜 우울해 아가씨가 원,,,
기린이 알록달록한게 이쁜짓하고 있구만,,,
잎꽂이한테 함 가봐 이름표 붙여 놨으니까,,
솜뭉치
실험실에서 혼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신팔고다닌다고,,,,휴,,
꽃비
다육이에 정신 팔았구나,,
얼릉 맘 추스려  실험에 몰두하세요,,
괞찮어,.
그럴수도 있지뭐 사람이잖아,,,
사람이 실수도 하고 그렇지 신이 아니잖아,,,
야래향
가지마다 분홍 아가들이 ...예쁜모습의 오색이네요.~
솜뭉치님은 항상 밝은 모습으로 꽃피에 오시는데...
날씨는 흐려도 맘은 밝은 햇님요.^^
솜뭉치
야래향님~ 야래향님의 따스한 향 맞고, 얼른 기운차릴렵니다~
류구
왜 혼났대요?????
누나 오색이두 있었어요 ㅎㅎ
기화폭탄
오색기린초의 오색이, 괜한말은 아니었네여,,ㅋㅋ
글구, 솜뭉치님, 당인이나 성미인의 분은, 다육식물의 잎에서
수분이 날라가는것을 막는 역활을 합니다,,,
어디서는 저 분이 있으면, 건강하다고
들었는데,,,,
꽁mam
^^;;
우째서 우룰??~~~~
기운펄펄한 나이??~~~힘내여^^
까칠한후니
실험실에서 다육이 실험하다가 혼났어요?ㅎㅎ

새로운 다육이 만들려고 그러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신품종 나오면 연락줘요..줄서서라도 기다릴테니..ㅋㅋㅋ
행복가득박가네
봄날 오색이 같아요~~
울집 녀석은 ...흑흑
승하맘
오색이는 정이 안가다가도
어느 순간 들여다 보면~
정말 눈길을 사로잡는거 같아요

이쁜 색 아가들도 마구 올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