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커뮤니티
식물 상담 Q&A
고수들의 지혜
나의 정원이야기
플라워붐! 꽃이피었습니다
꽃피의 포토북
하루한가지
나의 정원이야기(2008년 이전)
rose4u.kr since 2005
귀염둥이..언성.
쩡야
15
213
2007.07.12 21:15
언성이..집이 후져서..
새집 마련해주었어요,
분갈이 넘 힘들어요,^^;;;
3/1은 다부서져....애고~~~
아까비...
따로 작은분에 심었더니
옆에 사는동상이 냉큼 가져 갔어요,^^
2주정도 지났으니
적응도 되고해서 한컷~~^^
Comments
초보다육맘
2007.07.12 21:18
ㅎㅎㅎ 화분 넘 멋진데요
화분 집어올 동생 좀 주변에 안사는 거야??
ㅎㅎㅎ
ㅎㅎㅎ 화분 넘 멋진데요 화분 집어올 동생 좀 주변에 안사는 거야?? ㅎㅎㅎ
예쁜이
2007.07.12 21:18
sjan dPQjdy
헉 이렇게나 풍성해요 입이 떡 벌어집니다
진정 분갈이의 고수이신것 같네요
sjan dPQjdy 헉 이렇게나 풍성해요 입이 떡 벌어집니다 진정 분갈이의 고수이신것 같네요
찡~*
2007.07.12 21:19
아 너무 이쁘다 탐나요..침 질질~
아 너무 이쁘다 탐나요..침 질질~
예쁜이
2007.07.12 21:19
제가 집어 올까요 너무 멋져요
제가 집어 올까요 너무 멋져요
홍이건이
2007.07.12 21:21
언성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멋진 화분이네요..^^
늘어지기 시작했네요...^^
언성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멋진 화분이네요..^^ 늘어지기 시작했네요...^^
얌이겅주
2007.07.12 21:22
어머~언성 진짜 풍성하네요 ㅎㅎ
화분도 멋지고^^
오래 기른신것같아요...
어머~언성 진짜 풍성하네요 ㅎㅎ 화분도 멋지고^^ 오래 기른신것같아요...
초보다육맘
2007.07.12 21:22
무을녀 남십자성 루페 다 있는데 요녀석 그닥 멋진지 모르겠더니
쩡야님 언성을 보니 언성두 들이고파요~~~
무을녀 남십자성 루페 다 있는데 요녀석 그닥 멋진지 모르겠더니 쩡야님 언성을 보니 언성두 들이고파요~~~
쩡야
2007.07.12 21:29
고마워요이쁘게 봐주셨어^^
조금 큰것 드려더니 잘크내요,^^3년쯤..
집값이..엄~~~울랑이한테..7000줬다했어요,
어미 보면 안돼는디....다섯배 반 뚝 짤라서..히~~~비밀~!!
고마워요이쁘게 봐주셨어^^ 조금 큰것 드려더니 잘크내요,^^3년쯤.. 집값이..엄~~~울랑이한테..7000줬다했어요, 어미 보면 안돼는디....다섯배 반 뚝 짤라서..히~~~비밀~!!
쩡야
2007.07.12 21:31
네~~^^늘어진게 다 부서쪘어..아이속상해..
곳다시 늘어 지겠죠..^^
네~~^^늘어진게 다 부서쪘어..아이속상해.. 곳다시 늘어 지겠죠..^^
초보다육맘
2007.07.12 22:00
ㅎㅎㅎ 캭 화분값도 만만찮네요^^
미모가 되는 것들은 다 이리 비싼거야~
ㅎㅎㅎ 캭 화분값도 만만찮네요^^ 미모가 되는 것들은 다 이리 비싼거야~
땡깡
2007.07.12 22:20
언성이 빠마한거 같아요.. ^^
언성이 빠마한거 같아요.. ^^
쩡야
2007.07.12 22:22
ㅋㅋㅋ저도 그생각...
것도 할머니 파마..하하하..생각하니 더웃긴다,
ㅋㅋㅋ저도 그생각... 것도 할머니 파마..하하하..생각하니 더웃긴다,
쪼낭
2007.07.12 22:33
우와..욘석도 이리 많으세요? 뽀글뽀글하게 많이 있네요..저도 꽃피님께 받은 삽목 가지 잘 키워서 풍성하게 만들어야겠는걸요.
우와..욘석도 이리 많으세요? 뽀글뽀글하게 많이 있네요..저도 꽃피님께 받은 삽목 가지 잘 키워서 풍성하게 만들어야겠는걸요.
금강지
2007.07.12 22:35
멋쟁이 언성에....멋쟁이 분이라....
오호...멋진데요?^^
멋쟁이 언성에....멋쟁이 분이라.... 오호...멋진데요?^^
붉은여우
2007.07.12 22:47
오호 쩡야님~~ 어서 저리도 이뿐 분을 ....
언성이도 건강히 자알커주고..
을려심도 이뿌고 ..
저리 키울려면 많은 세월 갔겠는데요??
오호 쩡야님~~ 어서 저리도 이뿐 분을 .... 언성이도 건강히 자알커주고.. 을려심도 이뿌고 .. 저리 키울려면 많은 세월 갔겠는데요??
목록
연도별 나의정원이야기 보기-----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눈꽃
승하맘
7
완전 아가들이요~
승하맘
7
신생아..
러브하와이
17
발디와남천
예쁜연두
10
오래된것과 새내기(?)
까칠한후니
24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꽁mam
27
씩씩하게 자라주세요~
인연이
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샘물
9
겨울을 잘보내는 녀석들
사막의장미
10
우리집, 3단 정리대의 모습
붕붕
20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검색어
필수
화분 집어올 동생 좀 주변에 안사는 거야??
ㅎㅎㅎ
헉 이렇게나 풍성해요 입이 떡 벌어집니다
진정 분갈이의 고수이신것 같네요
늘어지기 시작했네요...^^
화분도 멋지고^^
오래 기른신것같아요...
쩡야님 언성을 보니 언성두 들이고파요~~~
조금 큰것 드려더니 잘크내요,^^3년쯤..
집값이..엄~~~울랑이한테..7000줬다했어요,
어미 보면 안돼는디....다섯배 반 뚝 짤라서..히~~~비밀~!!
곳다시 늘어 지겠죠..^^
미모가 되는 것들은 다 이리 비싼거야~
것도 할머니 파마..하하하..생각하니 더웃긴다,
오호...멋진데요?^^
언성이도 건강히 자알커주고..
을려심도 이뿌고 ..
저리 키울려면 많은 세월 갔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