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샤시 친구덜

화쟁이 8 634



울집에 유일하게 뽀샤시 친구덜이 몇 있습니다.
몇도 안되고 한... 3~4개 정도??

서리의 아침은 아래 줄기잎좀 따줬더니 저리 뽀대가 나네요.

홍라우이는 비싼넘이라 감히 손대 못대고 쳐다만 봅니다. ㅎㅎㅎ

그래두 첨에 홍라우이 자리 잘 잡아줄까 걱정했는데...
잘 자라주네요~~

또 하나 화이트(?)그리니가 있는데요.
녀석이 너무 작은 관계로 사진이 선명하게 안나오네요~
화이트(?)그리니는 다음 기회에~~ ^^

Comments

예쁜이
뽀샤시 넘 예뻐용~~~
라우이 곳감이 물러지구 있어용
화쟁이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와용
꽃비
서리.  라우이 이쁜애들만,,,,
말이 필요없지뭐유,,,
예쁘당,ㅠㅠㅠㅠㅠ
지베르니
와우~~~화쟁이님 넘넘 이뻐용~~~
꽃띠여인네
서리의 아침~~
얘도 제가 품을 아이중에 한 놈이지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서두요.
정말 환상적으로 뾰샤시 하네요.
류구
갖고픈 서리의아침 ㅎㅎ
근데 분이있는 녀석들은 분갈이 하기 부담될거 같아요 ㅋㅋ
화평한영후
서리 아침 정말 아름다워요... 왠지 하얀 분은 기품이 넘치는거 같아요^^
천일홍º
서리의 아침 너무 잎장이 곱네요~
어쩜 요레 깔끄름 할까요??
분갈이 하기 증말 부듬 스러우셨을텐데...하하
삐야기사탕
너무 이뿌다~~ 홍라우이가 그렇게 비싸요? 넘 맘에드는데...ㅋㅋㅋ
근데 분발르고 있는 아이들은 분갈이 하다 분가루가 떨어지면요~~
나중에 다시 분가루로 덮이나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왕초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