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린제,,,,,

꽃비 11 566



프리린제..이한겨울에도 색감이 더 이뻐져요,,
둘형제가 착하죠,,,
하루에도 주인장을 몇번씩 부르곤 한답니다,,,,,,,
색감이 넘 예쁘답니다..

Comments

눈꽃
프리린제 귀한 아이를 둘씩이나 데리고 있군요~~~

행복하시겠어요 ㅎ
꽃비
맛난 식사 하셨나요,,,
난 아직 아침 하지도 않았는데///
게을러서요,,
지금 해야죠,,
채원마미
프리린제. 얘도 들이고팠는데...들이껄...ㅎ
색이 너무 이뻐요~~^^
 이 겨울에도 물이들고,, 너무 이쁘게 자라고있어요~~
 사이좋게 잘 자라길 바래요~^^
꽃비
채원님 들이지 그랬어요,,
화원주인님꺼 하나 빼어오듯하고 하나 또 어디어디서 구했죠,,
색감이 고상하니 이쁘네요,,
동산정희
예쁜아이들 보노라면...제 심장이 소용돌이 쳐요~~~ㅎㅎ
하지만 다 델꾸올수도 없구...눈팅만 하자니
소유욕이 생기고....
이뽀요~~~
꽃비
정희님 반가워요^^8^^
 메니아라면 누구라도 다 그렇겠죠,,,
예쁜거 보면, 찾아봐도 없고 할때는 심장이 터질 거 같죠,,
냐옹이맘
색이 아직도 이뻐요 ...
역쉬 꽃비언니 보약발 받나봐요 ?...
에~궁 이뽀라 *^^*
꽃비
거한 애라, 젤로 좋은 자리 잡고 있어요,,,
분도 많이 나고 이뻐요~~~
야래향
통통하니 아직 물도 곱게...이뻐요~~~
지예맘
꽃비님도 귀한아이들 많이 품고 계시는구만요. ㅎㅎ
두개가 나란히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저는 화산석이 탐나네요. ^^
새우깡
귀한 아인가보네여....
전 아직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