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성,,,,,,,

꽃비 13 574


언성이 이제 목질화가 돼가나 봐요,,
가지가 나무색갈로 변해가요,,
새순 올라올때 이쁘더니.
이제는 목질로 돼가는걸 보니.
나도 이렇게 늙어가는구나하구, 서글퍼져요,,ㅠㅠㅠㅠㅠㅠ

Comments

눈꽃
언성이 풍성하군요
저는 꽃비님의 5분의 일정도 된답니다 ㅎ
꽃비
요건 몇가지 안돼도 이쁘죠,,,
애들도 매력이 있죠,,
채원마미
난 언성 없시유~~
  풍성모드...여전히 풍성한것이
 멋스럽네요~~게다가 목질화,,
뭐든지 푸짐하게 기르시는게 보기가 좋아요~~
몇줄기보다 훨 이쁜거 같애요~~^^

여긴 날씨가 너무 흐려요~~약간 쌀쌀하기도 한거같구...
 어서 아침식사 하셔요~~~그리고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꽃비
풍성한게 좋아하다보니..
주머니도 텅텅비었고 화분놓을때도 없어요,,
그래도 밀치고 들어앉아요,,,
한국땅은 앉으면 늘어진다고 하더니.   
 딱 맞는 말이지요,,

어제 랑이님은 당직하고 혼자 일어나보니 밥통도 비었고,,
이제 밥앉혀 놨어요,,
눈꽃
ㅎㅎㅎㅎㅎㅎ 공무원이신가봐요 당직 했다는것을 보니~
오늘 낮에는 랑이랑 오붓하게 노시면 되겠네요 ㅎ
눈꽃
혹 당직을 삼일에 한번씩하는것은 아니죠??? 혹시나 하는 생각에///그런 공무원있거든요 ㅎ
꽃비
오늘은 또 서장님 정년 퇴임식에 참석차 갔어요,,
웬 종일 혼자네요,,
꽃비
그런거 아닌가본데....
우린 일주일에 한번정도 돼는가 싶네요
냐옹이맘
나두 언성 없는디 풍성하니 이뻐보이네요 ....
내년에 함 들여 봐야겠어요 ~~
꽃비
함 들여봐요,,
고상한게 넘 이쁘거든요,,
새순날때 진짜루 이뻐요,,
지예맘
언성이 풍성해서 아주 보기좋아요.
저는 모두 소품들뿐이라 풍성모드가 불가능하답니다. ㅋㅋ
꽃비
지예맘은 좋은애들 다 데리고 있잖아요,,
엥?????????미워요,,
같이 눈팅이라도 합시다...
승하맘
키가 큰 언성인가봐요
우리 언성은 언제 크려는지
분갈이 하다 떨어진 녀석 여기저기 꼽아뒀더니
뿌리가 다 나왔네요~ 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