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프리티

꽃띠여인네 6 542






웬만큼 자란 잎꽂이들을 따로 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쑥쑥 잘 자라줬음 좋겠네요.

웃자라지 말라고 베란다에 두었답니다.
올겨울은 아직은 견딜만한것 같지요?

Comments

솜뭉치
귀엽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귀여워서 깨물어주고픈걸요~ ㅎ
꽃띠여인네
그래서 맨날 깨무는 시늉만 해요. ㅎㅎ
행복가득박가네
ㅎㅎ..
튼실하게!!!!
겨울 잘나고나면 멋진 아이가 될거예요!!
류구
점점 엄마를 닮아가네요 ㅋ
내년엔 이쁘게 커주겠어요~
새우깡
프리티~~
들이고 싶었는데....
이웃집 언니가 잎꽂이 하라고 몇잎 줬어요.
어서 봄이 와서 이쁘게 잘 커주길 바라고 있답니다~~~ ^^
꽃띠여인네
잎꽂이가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