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월,,,,

꽃비 3 654



울 집 얼큰이 용월이예요,,
특별한 색감은 없어도 점잖아서 이쁘답니다..
건강하구요,,
오늘은 멜 크리스마스입니다....

Comments

승하맘
어서많이 보던 뒤집어진 용월~
이러다가도 곧 햇살 조금만 받으면 금방 이뻐지더라고요
그게 용월을 막키우게 되는거 같아요~
빤닥거리는게 넘 이쁘네요
옆에 흑괴리도 쭉 뻗어있는게
짱짱하니 멋져요~
여우꼬랑지
언제 보아도 점잖고 ....고상하니 버티고 있는 모습이예요^^
행복가득박가네
울집 녀석도 살짝 뒤집어지고 있는데..ㅋㅋ
그래도 넘 이쁜 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