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초.

우주괴물 6 740


고양인줄 알고 키웠는데 호랑이였다...랄까요.

=_=);;; 요즘은 물주기 조차 힘든 녀석입니다.

화분이 길이는 긴데 폭이 좁아서 이녀석 가시에 매번 뜯겼더랬죠.

결국 고민 고민 하다가 물뿌리개를 장만했어요;;;

Comments

붉은여우
어머나... 미모사가 가시가 있나봐요..
워낙 어린애들 화원에서만 봐서리...
우앙.. 괴물님 손이 많이도 고생하시네...
장갑을 준비.... 물뿌리게두 좋네요. 부디 손이 안전하길...
우주괴물
네, 키우기 전까진 가시는 생각도 못 했네요.

=_=);;; 이녀석이 엄마도 못 알아보고...

근데, 장갑끼고 하면 되는건데...그생각을 못했었네요;;;
류구
우와~ 미모사가 커요~~~~
가시가 있을줄은!!!!
붉은여우님 말씀대루 고무장갑 착용!!ㅎ
우주괴물
+_+)* 네, 고무장갑 끼고 청소할때 줘야겠네요, 후후후.
채원마미
신경초가 저리도 많이 크네요~~정말 크다~~ㅎ
제가 본 신경초,미모사는 항상 째끄만 애만봐서요~
정말 가시가 있네요~~ 장갑끼우고 물주셔야겠네요~~
쟤땜에 손 상해요~~^^
 멋지네요~~~신경초..ㅎㅎ
우주괴물
ㅎㅎㅎ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일년초라고 했지만, 이녀석이 있는 자리가 마침 따순곳이라 몇년동안 키웠어요.
덕분에 제 아이들 중에선 형님이래요ㅎㅎㅎ

=_=);;; 장갑. 정말 생각이 짧았어요. 물뿌리개말고 장갑을 쓰면 될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