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통통ㅎㅎ

땡깡 10 583



여름장마에 주황색 초롱꽃처럼 생긴 꽃을 피우던 복랑이가
어느덧 아가를 출산하여 저만큼 많이 키워놓고~~
기특한 짓하면서 저의 눈길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ㅎㅎ
오동통 오늘보니 많이 예뻐져서 찍어줬어요^^

복랑은 겨울 모습이 더 예쁜거 같아요^^*

Comments

류구
복실복실할거 같은 복랑이...
분이 있나요???
땡깡
그럼요~!! ^^
뽀얀 분이 있답니당~ 당인처럼요~ㅎㅎ
채원마미
왠지 딴딴할것같은 느낌~~ ㅎㅎ
전 복랑이없어서 모르겠지만...
 사진속 땡깡님네 복랑이를 보니 또 키워보고싶어져요~~ㅎㅎ
보는것마다 다 이뻐보이니..어짤라고 내가 이러는지...ㅎㅎ
잎끝에 물든모습이 참 이쁘네요~~^^
땡깡
오동통한 천대전송도 단단하잖아요~~ ㅎㅎ 요녀석도 그래요~~ ^^
ㅎㅎ채원마미님 요즘 지름신 많이 내리시네요~~ ㅎㅎ
복랑도 한녀석.. 저렴한데.. 어떠세요 ㅎㅎㅎ
라임
땡깡님 복랑꽃보고 장마철에 구입했다가
저랑 인연 끊은지 오래되었어요.
붉은라인 그리고 있는 지금모습도 넘 이뿌네요.
여우꼬랑지
새순나는 모습을 보니...이뻐보이는 복랑~
까칠한후니
울집에선 복랑이가 살기 싫은가봐요.
벌써 보낸넘이 하나 있네요...

제가 복랑이는 별로 이뻐하진 않지만
땡깡님네 복랑이는 이쁘네요. 통통하니..^^
예쁜이
ㅗㅂㄱ랑 이놈 잘 키우면 복이 통째로 들어 올라나?
승하맘
복랑 별로 이쁘다는 생각 안했는데
땡깡님 복랑 보니 또 살짝
질러볼까 하는 생각이
통통거리는게 넘 귀여워요~
아보레센스
어머!~~~ 넘 이쁘당..어동통한것이.... 부럽습니다!~
복랑,,,,,저한테는 넘 어려운 다유기입니다,,, 복랑을 2번씩이나 보내고,,,, 지금은 없어요!~~~~,,,
은파금도2번씩이나.... 복랑과 은파금은 물에 약한가봐요!~~,,,
부럽습니다,,, 같고깊당,,,,